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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틸만코리아, 국내 주방 트렌드 고려한 전기레인지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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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성과 편의성을 앞세워 전기레인지 시장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이태리 중심의 유럽산 전기레인지의 공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해외직구 및 병행수입 등 공급 방식 또한 다양해지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 역시 넓어지고 있지만, 다양한 브랜드의 홍수 속에서 정작 소비자들은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커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국내에서 3,4구 전기레인지 5만대 판매 돌파를 기록하며, 높은 소비자 신뢰를 얻고 있는 전기레인지&인덕션 전문기업 ㈜틸만코리아는 공급 제품의 다양화 및 본사직영 전국망 고객지원시스템 구축, TMS(Thielmann Management System)를 통한 체계적인 고객관리 등을 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0년간 최고의 제품을 공급해 온 ㈜틸만코리아는 그 동안의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선호도와 한국 주방의 특성을 반영해 개발된 소비자중심형 제품 인덕션 ‘ITM941AMS’와 하이라이트 ‘HTM245AST’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다시 한 번 전기레인지&인덕션 시장 선도기업임을 증명하고 나섰다.



    ㈜틸만코리아는 수입 전기레인지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로, 새롭게 출시한 제품 역시 편의성 확대를 위해 전체 화구 수와 확장구를 각각의 제품 특성에 맞춰 적용한 것은 물론 주방의 품격을 한층 높여주는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하는 등 소비자중심의 제품 설계에 공을 들였다.



    특히 ‘ITM941AMS’ 인덕션 전기레인지는 기존 인덕션 제품과 비교해 더욱 고급스러운 도트무늬의 상판 디자인을 적용하여 주방에 설치 시 더욱 품격 있는 주방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스마트기능을 적용하여 소비자들이 더욱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2구 하이라이트 제품인 ‘HTM245AST’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2~3인 가족의 가정에 최적화된 전기레인지다. 신혼부부 등 외식이 잦고 많은 음식보다는 간편하고 간단한 요리를 주로 하는 2,3인 가구의 특성을 반영한 경제적인 전기레인지로, 화구 수를 줄이고 낮은 소비전력으로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3구 확장이 가능한 화구 적용으로 다양한 규격의 조리용기 사용이 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3구 전기레인지에 대한 가격 부담으로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3구 전기레인지와 동일한 만족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틸만코리아 관계자는 “틸만코리아에서는 모든 구매 고객들이 ‘후회 없는 선택’에 대한 확신과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 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독일산 부품을 적용하여 독일 현지 공장에서 100% 완제품을 생산, 공급하는 것은 물론, 한국 소비자에 대한 꾸준한 연구를 통해 맞춤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투자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와우스타 한석주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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