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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를 부탁해` 샤이니 키 "LA정식 먹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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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를 부탁해 샤이니 키



    `냉장고를 부탁해` 샤이니 키가 다이어트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샤이니 키와 보아가 27일 방송분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키는 "먹으면 바로 살이 찌는 체질이라 수개월째 탄수화물을 안 먹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키는 "연습생 시절 종현, 태민과 달리 나는 식단 조절을 해야 했다. 그 친구들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이었다"며 "종현과 태민이가 먹는 7,000원짜리 LA 정식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나와 온유 형은 어묵백반이나 된장찌개만 먹어야 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LA정식이 뭐냐"고 물었고, 키는 "치킨가스, 돈가스, 생선가스 조합이다. 그게 얼마나 먹고 싶었는지 모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보아 역시 다이어트로 인해 힘들었던 적이 있음을 고백했다.



    보아는 "연습생 시절 소속사에서 회식으로 장나라, 플라이투더스카이 등 연습생들과 패밀리 레스토랑에 갔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먹고 싶은 걸 주문하는데 나에겐 먹지 말라고 했다. 어린 마음에 너무 상처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돈을 가장 많이 벌던 `넘버원` 활동 시절에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서 혼자 네접시를 먹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샤이니 키는 홍석천의 `키스버거`와 미카엘의 `소고기가 살아있네` 요리를 최종 선택했다.




    김혜림기자 beauty@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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