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모집 입력2015.07.23 04:16 수정2015.07.23 04:16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울산항만공사(사장 강종열)는 남구 황성동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1공구) 내 3개 필지, 총면적 5만9257㎡에 대해 오는 8월28일까지 제4차 입주기업 모집에 들어간다. 입주 신청 자격은 울산항을 통해 반입·반출하는 화물을 처리하는 복합물류업 및 수출 제조기업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TS 왕의 길 걷는 날, 33시간 車 없는 광화문·빌딩 31곳 봉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총력 대응에 돌입한다.16일 경찰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광화문광장 인근 31개 건물이 집중 관리 ... 2 억대 성과급 효과?…처음으로 삼성 제친 대기업 나왔다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제치고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로 조사됐다. SK하이닉스가 최근 지난해 임직원 성과급을 역대 최고 수준으로 책정하면서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 16일 사람인이... 3 바른, 전직 고법·부장판사 등 4명 영입…송무·금융규제 전문성 강화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16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이 최종원 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