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로고 걸린 옛 한전 사옥 입력2015.07.21 20:46 수정2015.07.22 03:36 지면A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자동차그룹은 서울 삼성동 옛 한국전력 사옥에 현대차그룹 로고를 최근 부착했다. 현대차그룹은 한전으로부터 사들인 삼성동 부지에 115층 규모의 사옥과 호텔, 자동차 박물관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를 지을 계획이다. 부지 소유권은 오는 9월 이전된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버핏,"여전히 투자결정 관여,현재 美증시 흥분할 수준 못돼" 워런 버핏은 여전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결정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애플 주식을 너무 일찍 팔았다면서 지금 시장 상황이 아니면 더 사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31일 워런 버핏은 ... 2 중동 분쟁속 중국 3월 공장활동 올해 첫 확장세 중동 분쟁과 에너지 가격 급등 속에서 중국의 3월 공장 활동이 올해 처음으로 확장세를 보였다. 한국 일본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미-이란 전쟁에 따른 타격을 받고 있는데 비해 중국은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 3 그리스선박,네 번째 호르무즈 통과…한국선박은 언제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도 해협 통과를 개별적으로 해결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기존의 우호국인 중국 인도 파키스탄 외에도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가 이란과 합의했거나 협의중이며 그리스 선박도 또 다시 호르무즈 해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