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금융 대출 상반기 1383억…전년비 23%↑ 입력2015.07.17 21:12 수정2015.07.18 03:24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소금융중앙재단은 올해 상반기 1383억원을 창업자금 등으로 대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대출액(1122억원)보다 23% 늘어난 수준이다. 대출 건수는 1만2509건으로 전년 동기(1만221건) 대비 22% 늘었다. 미소금융재단 관계자는 “지난해 7월 심사를 완화한 게 실적 증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앤트로픽, '공급망 위험' 지정한 美 국방부에 소송 제기 인공지능 연구소 앤트로픽은 9일(현지시간) 미 국방부가 자사를 국가 안보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것을 막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미 국방부는 지난 주 앤트로픽을 미국 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공급망 위험&rdq... 2 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경쟁자 앤트로픽 AI에이전트 채용 오픈AI의 최대 지분을 갖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에 도전중인 앤트로픽의 AI 기술을 이 회사 코파일럿 서비스에 도입했다. 대상이 된 것은 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인 클로드 코워크 이다. 클로드 코... 3 유가 100달러 넘자 美 다우지수 1.7%↓ 원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과 경제성장 침체에 대한 우려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하며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에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약 1.7%...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