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들어오고 싶어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들어오고 싶어해"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들어오고 싶어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슈퍼주니어가 환상의 팀워크를 10년간 유지해온 비결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슈퍼주니어 희철 시원 이특 은혁 동해 예성이 출연하는 `슈퍼주니어-나쁜녀석들` 특집이 진행된다.



    슈퍼주니어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우리가 오래 갈 수 있는 이유는 다름을 인정했기 때문에"라며 이유 있는 11년차 팀워크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가기 시작했다. 특히 슈퍼주니어는 서로를 이해하기까지의 우여곡절을 담은 팀 내 `10년 전쟁사`를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귀를 기울이게 만들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동갑내기 친구인 희철과 이특이 자석의 N극과 S극처럼 완전히 상극인 사실과 함께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공연을 앞두고 다퉜던 사실이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희철은 "엄청 크게 싸웠어요"라며 운을 띄웠고, 이후 당사자인 희철-이특부터 그 상황을 목격했던 다른 멤버들까지 합세해 인천 사건에 대한 내막을 밝힐 예정이다.



    이때 규현은 희철-이특의 `인천 대첩` 당시를 회상하며 본인이 진정한 희생자임을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그 내막에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특은 "창민이가 슈퍼주니어에 들어오고 싶어해요"라며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시끌벅적하고 재미있는 슈퍼주니어의 대기실 풍경을 부러워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최강창민이 "번 돈 다 줄 테니까 형들 쇼 한번만 서게 해줘"라고 덧붙인 사실이 밝혀지며 웃음을 전했다.



    한펀 슈퍼주니어는 `라디오스타`에서 다른 그룹의 부러움까지 독차지할 정도로 탄탄한 팀워크를 과시하는 한편, 10년 동안의 전쟁 같았던 과거사들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의정부고 졸업사진 박근혜 패러디 `논란`··일베 "대통령 모욕죄 고소"
    ㆍ김소현vs태연, 男心 홀리는 `청순 외모+매끈 몸매` 승자는?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수원 실종, `평택에서 女대생-원주에서 男용의자` 숨진 채 발견 "더 미스터리"
    ㆍ유현상 아내 `최윤희` VS 정형돈 아내 `한유라`…동안 미모 `대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80조 벌고 2배 더?…역대 최고가 쓴 삼성·SK, 새해도 '대박'

      2025년 총 80조원이 넘는 합산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엔 이보다 2배 더 늘어난 영업이익을 올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고대역폭메모리(HBM)과 범용 메모리 부문 성장에 ...

    2. 2

      "연봉 1억 받으면 좋은 줄 알았는데"…불만 커진 직장인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연봉 1억원 아무것도 아니예요."'연봉 1억원' 이상인 직장인도 불만이 많다. 치솟는 물가 탓이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처음으로 15억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가 올해 초 지급할 성과...

    3. 3

      [편집장 레터] 정점의 역설

      잔을 가득 채운 술이나 찌개 냄비의 국물처럼 정점을 넘어서면 흘러넘치는 게 자연스러운 수순입니다. 정점은 찰나의 순간일 텐데, 어리석게도 마지막까지 그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2025년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