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녀 "쓸데없이 술 마시는 시간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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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쓸데없이 술 마시는 시간 줄여야"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배우 이용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인터뷰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용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극할 때는 매일 술을 마셔야 한다"고 밝혔다.
당시 이용녀는 "연기를 잘못했으면 밤새 고민해서 좀 더 다른 모습이 나와야 하는데 끝나고 속상해서 술 마시고 서로 위로하고 만다. 그러면 다음 날도 똑같다"며 "집에 가서 왜 안되는지 생각하고 연습을 해야 한다. 쓸데없이 술 마시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을 전했다.
이어 "습관적으로 술을 마시면 실제 작품에는 도움이 안 되는데 술자리에 자꾸 빠지면 또 욕을 먹는다"며 "술 먹고 친분으로 엉겨 붙어서 잘못해도 적당히 넘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용서를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이용녀와 60마리의 반려견이 함께 사는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이용녀는 부유한 가정사를 밝히며 유기견 60마리와 함께 사는 대저택의 여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문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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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습관적으로 술을 마시면 실제 작품에는 도움이 안 되는데 술자리에 자꾸 빠지면 또 욕을 먹는다"며 "술 먹고 친분으로 엉겨 붙어서 잘못해도 적당히 넘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용서를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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