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정상회담 성시경 "토론 중재하는 것 쉽지 않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성시경 비정상회담 성시경



    비정상회담 성시경 "토론 중재하는 것 쉽지 않아"



    비정상회담 기자간담회가 진행돼 화제다.



    3일 오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MC 성시경은 "손석희씨가 쉽지 않다는 걸 알았다. 토론 프로그램에서의 선 유지가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MC인 유세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덕분에 웃고 힘을 내고 또 무거워졌을 때 쉬고. 콘서트도 발라드만 주구장창 하면 지구하고 댄스만 해도 그렇지 않나"라고 의견을 전했다.



    또한 성시경은 "녹화가 길다. 쉽지 않은데 특히 12명의 토론을 중간에서 중재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며 "자꾸 정리하게 되는 게 하고 싶은 말이 잘 안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알겠습니다`(라고 말을 끊는 것)를 손석희씨가 왜 하는지 알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댓글을 정독한다. 많은 걸 느끼고 반성하고 미움을 고스란히 받아 나도 미워하고 핑계를 만들고 반성도 한다"며 "그렇게 인터넷과 싸우며 반성도 하고 노력도 한다. 이유있는 지적들이 있더라. 내 이야기를 멋있게 이해시키는 걸 하려면 패널로 나와야 하는 것이고, 필요한 게 있다면 하고 편집을 부탁하자는 게 제 입장"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성시경은 "신동엽이형에게 한번 와달라 했더니 죽어도 안 하겠다고 하더라. 그렇게 긴 녹화는 안 하겠다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문미경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송지은, 19禁 `쇄골+등라인`으로 男心저격 `아찔`
    ㆍ한경선 뇌경색, `위대한 조강지처`측 입장 밝혀… `위중한 상태`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맨도롱 또 종영, 강소라 `탱탱` D컵 볼륨에 유연석 `황홀`?
    ㆍ`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전 여친 언급 "가까이서 봤는데"··유상무 반응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로봇 입고 달려볼까"…신세계 '하이퍼쉘' 팝업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5일까지 강남점에 웨어러블 로봇 브랜드 ‘하이퍼쉘’의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모델이 하이퍼쉘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2. 2

      버크셔,일본 종합상사 이어 이번엔 보험사 투자

      워렌 버핏이 설립한 버크셔 해서웨이가 이번에는 일본 보험사 투자에 나선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일본의 도쿄 마린 홀딩스는 이 날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보험 사업체중 하나인 내셔널 인데미티에 자사주 약 4,820만주를 매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버크셔는 약 18억달러(약 2조 6,700억원)를 투자해 도쿄 마린 홀딩스의 지분 약 2.49%를 인수하게 됐다. 두 회사는 재보험 분야에서 협력하고 인수 합병을 포함한 전략적 투자에 대해 전세계 시장에서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내셔널 인데미티는 도쿄 마린의 사업 포트폴리오 일부를 인수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도쿄 마린 이사회의 승인 없이도 공개 시장 매입을 통해 지분을 9.9%까지 늘릴 수 있다. 도쿄 마린은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을 막기 위해 최대 2874억 엔의 수익금을 자사주 매입에 사용할 계획이다.도쿄 마린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위험 관리 능력"을 확보해 성장을 촉진하고 특히 허리케인과 같은 자연재해로 인한 보험 인수 변동성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마사히로 코이케 CEO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기업 문화와 가치가 "우리와 매우 잘 부합한다"고 덧붙였다.도쿄 마린은 1879년에 설립되었으며 수십 개 국가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버크셔 해서웨이는 2019년부터 일본에 투자해 왔으며, 이토추,마루베니,미쓰비시,미쓰이,스미토모 등 5대 무역회사에 약 10%씩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분 가치는 총 354억달러(52조 5,300억원)로 버크셔가 처음에 투자한 금액의 두 배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월 1일 워렌 버핏의 뒤를 이어 버크셔 해서웨이의 최고경영자가 된 그렉 아벨

    3. 3

      트럼프 "호르무즈, 나와 이란 아야툴라가 공동 통제할 것"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호르무즈 해협이 곧 개방될 것”이며 이 해협은 “아마도 나와 이란의 아야톨라(최고지도자)가 공동으로 통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그 통신과 CNBC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 계획이 성공한다면 호르무즈 해협은 곧 개방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미국이 “이란의 고위급 인사와 대화중”이며 통화하는 상대방이 최고 지도자는 아니라고 밝혔다. 한편 터키 외무장관 하칸 피단은 이 날 이집트, 파키스탄, 노르웨이 외무장관들과 전화 통화를 갖고 전쟁 중단을 위한 노력에 대해 논의했다고 외무부 관계자들이 전했다.이 날 오전 CNBC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당국과의 회담이 매우 강렬했다고 평가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여전히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 이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정권 교체로 표현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또 “내가 전화한게 아니라 그들이 전화했다”며 “(그들도)거래를 하고 싶어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협상할 의향이 매우 강하다”고 말했다. 이란도 "합의를 이루기를 간절히 원한다"며 미국과 이란이 조만간 전화 통화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미국 뉴스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스티브 위트코프와 제러드 쿠슈너는 이란 의회 의장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와 이란 전쟁에 대한 미국의 개입을 끝내는 방안을 협상 중이다.이스라엘 관계자를 인용한 이 보도는 터키, 이집트, 파키스탄 등 여러 국가가 이번 주말에 이슬라마바드에서 갈리바프, 다른 이란 관리들, 위트코프, 쿠슈너, 어쩌면 JD 밴스 부통령과의 회담을 주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