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북한, 용기있게 대화의 장으로 나와라" 입력2015.07.01 21:04 수정2015.07.02 03:51 지면A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근혜 대통령이 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를 마친 뒤 북한 이탈주민 신혼부부와 인사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출범회의 기념사에서 “북한도 이제 용기 있게 대화의 장으로 나와 남북한 모두를 위한 최선의 길을 함께 찾아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장동혁 "새 공천관리위원장으로 박덕흠 의원 모실 것" [속보] 장동혁 "새 공천관리위원장으로 박덕흠 의원 모실 것"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속보] 정청래, 김관영 전북지사 긴급 윤리감찰 지시 [속보] 정청래, 김관영 전북지사 긴급 윤리감찰 지시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속보] 당정 "농지 전수조사 추진…투기적 수요 억제" 당정이 농지 투기를 근절을 위해 사상 최초의 농지 전수조사를 추진한다.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농지 전수조사 방안을 논의했다.당정은 헌법상 경자유전 원칙을 훼손하는 농지투기를 근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