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광주 U대회에 ICT 체험관 마련 입력2015.07.01 21:45 수정2015.07.02 03:30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텔레콤은 1일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열리는 광주월드컵경기장 북문 인근에 이동형 정보통신기술(ICT) 체험관인 ‘티움 모바일’을 설치했다. 폐막일인 오는 12일까지 운영된다.SK텔레콤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온코크로스,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2026’서 플랫폼 인프라 비전 공개 온코크로스가 오는 25일부터 제주에서 열리는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2026’에서 특별연설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2 듀켐바이오·뉴로핏, 차세대 퇴행성 뇌질환 진단 플랫폼 공동 개발 계약 체결 방사성의약품 국내 1위 기업 듀켐바이오와 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뉴로핏은 방사성의약품에 AI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퇴행성 뇌질환 진단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 3 셀룰라이트 없애는 치료제 나올까...코넥스트·파마리서치, CNT201 라이센싱 및 공급계약 체결 바이오벤처 코넥스트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유전자재조합 단백질 기반 치료제인 'CNT201'에 대해 파마리서치와 라이센싱 및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개시한다고 23일 밝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