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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영 사실무근, "월드컵 당시 광화문에 좌판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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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경DB)





    이시영 사실무근





    이시영 사실무근, "월드컵 당시 광화문에 좌판 벌여"





    이시영이 성관계 동영상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시영이 월드컵 당시 많은 돈을 벌었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매력을 어필했다.







    당시, 이시영은 "대학교 2학년 무렵 월드컵이 열렸다"며 "당시 광화문에 사람들이 쏟아져 나왔을 때 옷을 만들어 팔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친구들과 함께 동대문 시장 등에서 태극기 원단을 구입, 직접 티셔츠와 응원 소도구를 만들어 광화문 일대에서 좌판을 벌였다고 덧붙였다.







    또, "시민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 하루에 200만원 이상 번 날도 있었다"며 "그때 만들었던 옷이 수 백벌이 넘는다. 친구들과 한 몫 단단히 챙겼다"고 언급했다.





    한편 30일 오전 SNS를 통해 `이시영 성관계 동영상` 찌라시가 떠돌아 인터넷이 떠들썩했다. 하지만 이시영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강경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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