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흥구석유, 143억 규모 부동산 매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흥구석유는 대구시 중구 동덕로에 위치한 토지와 건물을 유진물산으로부터 143억원에 매입키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입 금액은 작년 말 자산 총액의 20.68%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내부 자금과 금융 기관 차입금 등으로 조달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임대 수익 창출을 위해 토지와 건물을 매입한다고 설명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첫 돌 맞은 넥스트레이드…불장 업고 초고속 성장했다

      국내 1호 대체거래소래소인 넥스트레이드(NXT)가 개장 1주년을 맞았다.4일 넥스트레이드는 '개장 1주년 성과와 향후 계획' 자료를 배포하고 그간의 운영 성과에 대해 "성공적인 대체거래시장으로 안착하며...

    2. 2

      '이란 쇼크'에 코스피 7% 폭락…왜 日보다 더 취약했나 [분석+]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이란 공습 소식 이후 아시아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다만 코스피지수는 3일 하루 만에 7% 넘게 폭락하면서 일본 증시 이틀치 하락분보다 변동성이 더 큰 흐름을 나타냈다.이날 코스피...

    3. 3

      다올투자증권, 보통주 240원 배당 상정···주주환원 확대

      다올투자증권은 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240원 배당과 신규 사외이사 선임 등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다올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439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