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이 u-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고, 분할로 신설되는 회사 SK유비쿼터스(가칭)의 지분 50%를 재무적 투자자에게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SK건설이 u-사업부문을 보통주 16만주와 상환전환우선주 16만주를 발행해 물적분할하고,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 전량을 1천600억원에 재무적투자자에게 매각하기로 한 것입니다.



매각은 SK유비쿼터스 설립 등기 직후인 오는 9월10일쯤 이뤄질 예정입니다.



SK건설 관계자는 "지난해말 영업이익 흑자 달성 후, 이번 지분 매각으로 순이익 증가는 물론 부채비율 감소를 통해 턴어라운드 기반을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힐링캠프 길해연, 8년전 남편과 슬픈 이별.."공연 중에.."
ㆍ마음의 소리 시트콤 제작, 애봉이는 누구? "강균성vs정준하vs김병옥" 후보 보니..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SBS 스페셜 이재은, 19禁 의상으로 출연 정지 `얼마나 야하길래`
ㆍ힐링캠프 황석정, 그녀가 서울대를 포기한 사연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