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희호 여사 방북 가시화…오늘 개성서 협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일정을 협의하기 위해 김대중평화센터 관계자들이 30일 북한을 방문한다.

    이희호 여사 방북 가시화…오늘 개성서 협의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인 김성재 전 문화부 장관 등 5명은 이날 개성공단에서 북한 아태평화위원회 관계자들을 만나 이희호 여사의 방북 시기 등을 조율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희호 여사의 방북 시기와 방북단 규모 등에 대한 세부 협의가 필요해 김대중 평화센터 관계자들의 방북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방북 경로와 숙소, 방문 장소 등은 이미 사전 협의를 거쳤다. 이 때문에 실무 접촉이 잘 될 경우 이르면 다음 달, 늦어도 8·15 광복절 이전에는 평양 방문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다.

    이희호 여사는 "이번 방북이 남북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혜훈 '90억 로또 아파트' 청약 뻥튀기 정황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위장 전입’ ‘위장 미혼’ 등으로 부양가족 수를 부풀려 서울 강남의 고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는 이 후보자에 대...

    2. 2

      김흥국, '악플' 읽다가…"토할 것 같다" 울컥한 이유

      '정치 손절'을 선언한 가수 김흥국이 방송 복귀에 앞서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한 가운데 '악성 댓글'을 직접 읽으며 울컥하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김흥국은 최근 유튜브 채널 &#...

    3. 3

      "장동혁, 이준석과 손잡나"…'넥타이 색깔' 때문에 술렁 [정치 인사이드]

      "국민의힘과 연대할 계획이 있으십니까?"8일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의 기자들과 질의응답에서 첫 번째로 나온 질문이다. 전날 12·3 비상계엄에 전격적으로 사과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개혁신당의 상징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