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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선화vs정하나vs전효성, 19禁 `비키니 몸매` 승자는? "시크릿 불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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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선화 정하나 전효성 시크릿 불화설 사진=한선화SNS,시크릿 페이스북,코스모폴리탄)



    한선화 시크릿 불화설이 또 다시 불거진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선 한선화 정하나 전효성 몸매가 새삼 눈길을 자극한다.





    과거 한선화는 자신의 SNS 통해 비키니 착용 샷을 공개한 바. 애플힙의 아찔한 뒤태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반면 정하나는 워터파크 `캘리포니아 비치` 광고 촬영을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비키니 몸매를 과시한 바. 빨간 브라 탑에 풍만한 볼륨감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전효성은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에서 육감적 몸매를 자랑했다. 화보 속 전효성은 터질듯 한 `D컵` 가슴 라인을 과시, 베이글 몸매의 표본을 완벽하게 선보여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선화 정하나 전효성은 지난 24일 전효성이 `라디오스타`에서 앞서 2일 논란이 됐던 시크릿 불화설을 언급하며 다시금 시크릿 불화설에 휩싸였다. 이날 전효성은 지난 2일 문제가 됐던 한선화 SNS 글에 "(정)하나가 방송에서 멤버들의 술버릇에 대해 얘기한 거다”며 "당시 하나한테 썼던 글이 아니라 선화는 사람들이 자신의 술버릇에 대해 오해할까봐 쓴 글"고 해명했다.







    앞서 한선화는 정하나의 술버릇 폭로에 “3년 전 한 두 번 멤버 간 분위기 땜에 술 먹은 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는 글을 올리며 논란이 된 바 있다.


    신정원기자 jw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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