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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드름흉터자국없애는법, 프락셀로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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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드름흉터자국없애는법, 프락셀로 확실히
    여드름자국과 여드름흉터를 구별하는 것이 여드름흉터 치료의 시작이다. 검붉은 여드름자국은 언뜻 봐서는 일반인들에게 심각하게 보이나, 다소 파인 것에서부터 분화구 여드름흉터까지에 비하면 여드름자국은 일상생활 불편감이나 표시가 크게 안 나는 시술 방법들로 해도 호전을 볼 수 있다. 단지 여드름자국은 여드름의 반복재발로 인해서 계속적인 반복이 되므로 여드름의 재발성을 떨어뜨려주는 시술을 병행하면서 재생레이저 계통들과 토닝들을 이용해서 시술을 해주는 것이 좋다.

    여드름흉터를 프락셀로 없애는법은 좀 맥락이 다르다. 여드름흉터없애는법은 여드름자국과는 다르게 조금은 일상생활 불편감이나 표시가 나더라도 확실한 치료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현대인들은 왕성한 일상생활을 하고 계절에 상관없이 활동하므로 이러한 시대흐름에 맞는 시술 아이디어가 필요할 것이고 그게 노하우다.

    프락셀은 기종이 다양하지만 크게 딱지가 확실히 지는 레이저 계통과, 딱지가 지지 않거나(대표적인게 1550 파장 계열) 딱지가 미세하게 지는 계통(대표적인게 1927파장 계열)으로 나뉘는데, 기계명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대분류가 치료승패의 갈림길이다. 기계명도 중요하나 파장이 어떠한 계열인지를 반드시 이해해야만 한다. 1550파장계열들은 물론 파장 특성상 빔이 피부 깊숙이는 들어가나 여드름흉터의 섬유밴드를 리모델링하고 여드름흉터의 살이 차오르는데는 부족하여서 단독으로는 여러 번을 반복해도 호전이 미미하다고 봐야 한다. 딱지가 살짝 지는 계열도 이러한 맥락은 마찬가지다.

    이는 여드름흉터의 아래를 잡고 있는 섬유밴드의 강력한 작용 때문인데, 이것을 강력하게 리모델링 시켜주는 차원의 시술이 아니라면 여러번을 한다 해도 무의미하다. 물론 여드름흉터는 탄력이 떨어져도 깊어 보일 수 있어서 딱지가 지지 않는 프락셀 계통은 탄력에는 도움이 되므로 도움이 전혀 안 된다고 볼 수는 없으나, 여드름흉터없애는법이나 여드름흉터의 살이 차오르는 효과를 원하는 치료흐름에는 좀 맞지 않는 흐름으로 봐야 한다. 오히려 피부재생이나 미백효과의 흐름에 더 적합하다.

    딱지가 지는 프락셀 계통의 대표적인 종류가 씨오투프락셀과 어븀야그레이저이다. 이 두 가지 종류를 잘 활용해서 각 흉터의 위치나 형태에 따라서 어븀야그레이저로 조각하듯이 여드름흉터 마진을 조각하듯이 다듬어주고(쇼울더링기법, 어븀조각술), 씨오투프락셀로 여드름흉터의 파인 부위에 잔구멍을 뚫어주는 핀홀방식으로 섬유밴드의 리모델링을 이루어야 여드름흉터가 좋아짐을 느낄 수 있다. 물론 효과적인 재생은 프락셀 이후의 회복을 빠르게 하고 일상생활 불편감과 표시를 줄이면서 왕성한 현대인의 사회생활을 가능케 하고, 여드름흉터 치료에 대해서 시너지 효과를 이루게 하므로 같이 병행되면 좋은데 제네시스토닝이나 레이저토닝, 인피니 등이 도움을 준다. 재생크림은 이용하는 것이 좋다. 전반적으로 쏘는 방식도 도움이 되겠지만, 중요한 포인트는 역시 시간, 정성. 시술노하우가 들어가는, 일일이 여드름흉터의 형태를 봐가면서 조각하듯이 다듬고 깊이에 따라서 위치에 따라서 시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각자의 피부타입과 여드름흉터의 형태와 위치, 깊이에 따라서 각각 다르므로 일률적이고 기계적인 시술로는 최적의 맞춤시술이 될 수는 없다.

    양재피부과 이너뷰피부클리닉 김현 원장은 “여드름흉터를 위해서 휴가를 받고 온다고 하면 그러지 마시라고 한다. 초기 여드름흉터 시절에는 심부박피 방식으로 1회 치료를 한 후 드레싱이나 재생강화를 해서 횟수를 줄인 치료도 했으나 요즈음은 아토피 기운의 증가로 피부가 약해지고 있으며 또한 일상생활들을 왕성히 하므로 의학적인 효과 면에서만 본다면야 그게 좋을 수도 있겠지만 현실적인 측면을 감안해 볼 때는 적합 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예 일상생활 표시도 안 나는 시술들은 아무리 반복해도 효과가 미약하다. 또한 레이저란 세상이치랑 같은데 한번에 강하게 하면 나중에 효과는 좋을 수 있는데 회복기간이 오래 걸리고 무리를 줄 수도 있고, 횟수를 들이고 퀄리티 있는 레이저들을 조합해서 시술하게 되면 비용시간이 드는 법이다. 이 같은 이유로 그 많은 병원 컨셉이 나눠지고 권유하는 치료방식도 다르게 보이는 것으로 이는 옳고 그름이 아니라 장단점의 원리에서 이해되어져야 하고, 충분히 자신의 여드름흉터 증상 상태를 파악하고 프락셀이나 관련 레이저들과 치료들의 원리와 시술노하우에 대한 디테일한 것을 파악한 연후에 자신에게 맞는 시술흐름은 또 무엇일까를 결정해야 하는 것으로, 이는 그냥 이벤트성으로 1회식으로 하는 시술방식으로 잘되는 경우도 물론 있겠으나, 그런 근시안적인 사고방식 자체가 치료실패의 근본이유이므로 이러한 시각들을 근본적으로 풀어드리고, 체계적인 시술흐름을 선택하게끔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가벼운 스케일링 수준의 필링이나 딱지가 지지 않는 계열의 프락셀(대표적인 것이 1550파장, 프락셀제나, 프락셀듀얼, 스타룩스, 모자이크)이나 딱지가 아주 미세하게 지는 프락셀 계열들(TRM, 프락셀제나, 프락셀듀얼)은 단독으로 해서는 여드름흉터의 살이 차오르는 효과는 미약하므로, 여드름자국이나 미백, 일반 피부재생 정도에 시행되면 좋을 시술흐름이라고 판단하고, 자신이 만일 조금이라도 파인 여드름흉터라면(대부분 여드름, 여드름자국, 여드름흉터는 동반됨, 각각의 증상별로 치료를 달리 맞춤적으로 하는 게 최적이긴 함) 보다 더 확실한 치료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낫다”고 조언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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