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연정` 男心 녹이는 얼굴+몸매···"치어리더계 조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 설명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캡쳐 / 김연정 페이스북)





    치어리더 김연정(25)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시선 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치어리더 `김연정`, 트레이너 `예정화`, 시크릿 `전효성`, 시스타 `소유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MC 윤종신은 김연정에게 "김연정이 치어리더계 조상이라고 한다. 벌써 9년차다. 네 종목 구단의 소속인데, 다 활동하는 게 가능하냐"고 물었다.







    김연정은 "다른 여성 분이나 스포츠 안 좋아하시는 분들보다는 좋아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선수들 이름은 안 헷가리는데 플레이오프 때 두 종목이 겹치면 팀 이름을 가끔 헷갈린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이날 MC `규현`은 게스트들의 화려한 몸매에 "제작진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오랜만에 품어봤어요”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수진기자 4294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정은 열애 인정.. 그녀의 집안도 남다르다?
    ㆍ썸남썸녀 강균성, 최희 `아찔 시스루+각선미`에 반했나? 男心 저격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김수현과 한솥밥` 김선아, 볼륨 몸매+수준급 춤 실력까지..`다재다능`
    ㆍ백보람 쇼핑몰 20억 매출 `볼륨도 빵빵, 재산도 빵빵`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예측할 수 없는 조직개편

      중소기업은 조직 개편을 예측할 수 없어요.김팀장은 황당하다. 3월 1일자 조직개편이 이루어졌고, 3.1절 연휴로 인하여 출근해 조직개편 내용을 알게 되었다. 실이 사라지고, 자신은 팀장이 아닌 팀원으로 보직 해임되어 타 팀의 팀원으로 발령된 상태다. 조직개편과 인사 이동에 대한 단 한마디 말이 없었다. 실장은 출근을 하지 않고, 인사팀장에게 문의하니 권고 사직이라고 한다.책상을 정리하고 새로 발령 받은 팀으로 자리를 옮겼다. 팀장은 잠시 이야기를 하자며 회의실로 이동한다. 위로의 말과 다른 생각하지 말고 주어진 역할을 다해 달라는 부탁을 한다. 회사에 대한 정이 다 떨어지고, 빨리 다른 회사를 찾아야겠다는 생각밖에 없다. 대기업의 조직개편은 통상 12월에 임원인사와 함께 진행된다. 최근 변화가 신속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그 시기가 조금 당겨지는 경향이 있지만, 1년에 한번 실시하는 것이 기본이다. 조직개편과 임원인사 후 팀장인사가 진행되고, 이후 사원인사가 진행된다. 통상 사원인사는 평가가 끝난 후 승진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경향이 있다.중소기업의 조직개편과 인사이동은 예측할 수 없을 만큼 수시로 일어난다. 심한 경우, 1달에 2번 조직개편과 임원 및 팀장인사를 실시하는 경우가 있다. 임원으로 승진했다가 몇 개월 되지 않아 팀장으로 보직 변경하고, 조직을 만들었다가 없애는 일이 발생한다. 이유는 다양하다. ① 대기업 대비 낮은 사업 안정성으로 외부 환경 변화에 즉각 대응해야 한다. ② 인력 규모가 작아 한 사람의 성과나 이탈이 조직 전체에 큰 영향을 준다. ③ 경영자의 의사결정이 신속하지만 체계보다 판단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④ 명확한

    2. 2

      [포토] 전쟁이 불러온 가격 역전…휘발유보다 비싸진 경유

      6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표시돼 있다. 중동 정세 불안과 원유 수급 우려로 서울 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이 L당 1900원을 넘어서는 등 기름값이 엿새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정부 합동점검반은 이날부터 주유소를 돌며 가격 동향과 판매 상황을 점검했다.  최혁 기자

    3. 3

      [단독] '석화의 쌀' 나프타, 2주 뒤 동난다…에너지 대란 현실화

      여천NCC가 고객사에 나프타 수급 차질을 이유로 제품 공급이 불가능하다고 통보한 것은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핵심 원료 공급망을 흔들기 시작한 첫 번째 사례로 평가된다. ‘석유화학의 쌀’로 불리는 나프타는 보통 2주 분량의 재고만 보유하기 때문에 공급망이 흔들리면 충격이 석유화학산업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항공유·가스·석탄 가격까지 동반 급등하면서 산업 전반의 에너지 비용 부담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나프타 재고 2주”…석유화학 수급 비상6일 석유화학업계와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국내 석유화학 기업이 보유한 나프타 재고는 약 2주 분량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나프타는 플라스틱, 합성수지, 합성섬유 등을 생산하는 기초 원료로 공급이 흔들리면 화학제품 생산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원유를 정제하면 20~30%는 나프타로 생산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원유 수입은 공급으로 직결된다. 하지만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원유와 나프타 수송이 동시에 차질을 빚어 공급망 불안이 커지고 있다.국내 시장에 공급되는 나프타는 정유사가 원유를 정제해 직접 생산하는 물량이 50~60%, 수입하는 물량이 40~50%다. 수입 나프타 가운데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는 비중은 51%다. 국가별로는 아랍에미리트(UAE) 24%, 카타르 13%, 쿠웨이트 9%, 바레인 3%, 사우디아라비아 2% 순이다.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지 않는 오만산(7%)까지 합치면 중동산 비중은 58%에 이른다.수입이 막혀도 단기적으로는 정유사가 보유한 원유로 나프타를 생산할 수 있다. 하지만 원료인 원유 또한 대부분 중동산에 의존하기 때문에 사태가 장기화하면 공급 차질이 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