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메르스 피해기업 자금지원 입력2015.06.24 20:50 수정2015.06.24 20:50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인천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으로 인한 소비 위축 및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오는 7월1일부터 중소기업 육성기금 대출금리를 인하한다. 기업 시설자금(업종구조고도화자금) 대출금리는 연 3.5%에서 3.0%, 벤처창업자금은 연 3.0%에서 2.5%로 인하한다. 메르스 직접 피해 기업에 대해서는 2억원 한도 내에서 무이자로 자금을 지원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법원, 통일교 한학자 총재 '구속집행정지'…4월 30일까지 석방 법원이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대해 일시 석방을 허가했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한 총재에 대한 구속집행정지를 결정했다. 정지 기간은 오는 4... 2 '이러다 다 나간다'…법관에 '月50만원 사기진작' 수당 장기 재직 법관들이 다음달부터 월 50만원의 별도 수당을 받는다. 법왜곡죄와 재판소원 도입 등 사법개혁이 잇달아 추진되자 퇴직을 고민하는 법관이 늘어나는 데 따른 사기 진작책이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법원행... 3 "우리도 '전쟁' 같다" 비명 쏟아진 곳이…'생계형 업체' 쇼크 플라스틱·비닐 제품을 판매하는 도소매상들이 밀집한 서울 주교동 방산시장 인근 ‘비니루 골목’은 27일 낮 12시께 한산한 모습이었다. 가게마다 제품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할 선반과 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