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화정’ 이연희-서강준-한주완, 알콩달콩 삼각 로맨스 비하인드 포착…본방 못지 않은 케미향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본 방송 뺨치게 달달한 이연희-서강준-한주완의 삼각 로맨스 비하인드가 포착됐다.



    사이다 같이 뻥 뚫리는 전개와 최강 흡입력으로 화제몰이에 성공하며 월화극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 측은 19일 ‘화정’ 속에서 절절한 삼각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는 이연희(정명 역)-서강준(주원 역)-한주완(인우 역)의 촬영장 비하인드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20회에서는 정명이 화기도감을 폭파해 광해(차승원 분)를 시해하려는 허균(안내상 분)의 계략을 온몸으로 막아내며, 화기도감과 광해의 목숨을 지켜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이 과정에서 주원은 부상을 당한 정명을 향해 “저한테 중요한 건 오직 마마와 마마의 안위입니다”라고 말하며 숨길 수 없는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 ‘화주커플’의 불꽃 로맨스를 점화했다. 이에 정명-주원-인우로 이어지는 삼각 로맨스의 향방에 관심이 극대화된 상황.



    이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 속 이연희-서강준-한주완은 본 방송을 방불케 하는 달달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지난회,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던 이연희와 서강준의 초 밀착 허그 뒷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이연희와 서강준은 드라마 속에서 선보였던 자세 그대로 촬영을 기다리는 모습. 이연희는 서강준의 어깨에 기대있고, 서강준 역시 이를 든든하게 지지해주며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더욱이 서강준은 무언가를 이야기하고 있고 이에 이연희가 은은한 미소로 화답하고 있어 다정한 기류를 한층 증폭시킨다.



    반면 이연희와 한주완의 스틸에서는 설렘이 담뿍 묻어난다. 이연희와 한주완은 얼굴을 마주한 채 양 손을 꼭 잡고 있는데, 쑥스러운 웃음을 터뜨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더욱이 이연희와 한주완은 머리를 맞대고 함께 대본을 보는 등 알콩달콩한 케미를 폭발시키고 있어 주변을 훈훈하게 덥힌다.



    이에 제작사는 “이연희-서강준-한주완은 함께 연기하는 장면이 많은 만큼 현장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회 정명과 주원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며 로맨스가 진일보했다. 이어지는 회차에서는 정명이 주원과 인우, 둘 중 한 사람을 선택해야 하는 중차대한 사건이 발생할 예정이다. 세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전개될 지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이 지닌 권력에 대한 욕망과 이에 대항하여 개인적인 원한을 딛고 연대하는 광해와 정명 그리고 그런 정명이 인조정권하에서 그 권력과 욕망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는 이야기가 펼쳐질 ‘화정’은 매주 월, 화 밤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씨스타 타이틀 곡 `쉐이크 잇` 뮤비 티저 공개 `사랑스러운 악녀`
    ㆍ류승범 결별, 전 여친 버지니 모젯 누구?...`14세 연상 프랑스 패션 에디터`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곽정은, `장미인애-조민아` 無개념 가격 논란 뭐라했길래?.."연예인 바보설"
    ㆍ`여자월드컵 16강전` 한국, 2-1로 스페인 꺾고 첫 16강 진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파월의장,"중동전쟁 영향 알수 없어 금리 조정 서두를 필요 없어"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30일(현지시간) 현재 미국 경제에 대한 위험 요소를 고려할 때 금리 인하와 금리 인상 모두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세는 일회성 가격 상승을 초래했지만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파월 의장의 발언이후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더 완화되며 미국 동부 시간으로 오전 11시 20분에 10년물 미국채 수익률은 10베이시스포인트(1bp=0.01%)나 하락해 4.332%를 기록했다. 30일(현지시간) 하버드 대학교에서 열린 강연에서 파월 의장은 "노동 시장에 하방 위험이 존재하므로 금리를 낮게 유지해야 하지만,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이 존재하므로 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좋지 않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동 전쟁의 "경제적 영향이 무엇일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연준이 “금리 조정에 대해 서둘러 결정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또 “전쟁에 따른 공급충격과 관련,인플레이션 기대치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파월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전면적인 관세는 일회성 가격 상승을 초래했으나 “미국의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단기적인 수준을 넘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파월 의장의 연설이 진행되는 동안 31조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 시장은 변동성을 보였다.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일일 하락폭이 10bp까지 확대됐다.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에 대한 예상 대신 올해말 금리 인하 가능성을 다시 반영하기 시작했다고 블룸버그는 평가했다. 연준 의장은 또한 정책 입안자들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인플레이션이 아직 목

    2. 2

      엔비디아 PER 19.6배…2019년 이후 최저

      전세계 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기업인 엔비디아의 주가가  AI(인공지능)붐이 일어나기 전은 물론이고 2019년 이후 가장 낮은 선도 주가수익비율(PER)에 거래되고 있다. S&P500의 평균 주가수익비율 20배 보다도 더 낮아졌다.30일(현지시간) 미국증시 오전장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0.3% 하락한 16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7일의 종가인 주당 167.52달러 기준으로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은 4.07조 달러(약 6,180조원)이다.  미국 증시 전반의 하락세를 반영하면서 올들어 약 10% 떨어졌다. 이 날 로이터에 따르면, 월가 분석가들이 상향한 내년 1분기 이익 전망치와 최근의 주가 하락을 감안한 결과 엔비디아의 주가는 현재 향후 12개월 예상되는 주당순이익(EPS)의 약 19.6배에 거래되고 있다. 2022년말 오픈AI가 챗GPT를 출시하기 전보다 낮고 2019년 초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역사적으로 엔비디아의 평균 PER은 37배였다. 이는 엔비디아의 주식이 저평가돼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한편으로는 최근 몇 년간 미국 증시를 끌어올렸던 'AI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는 점과 중동 분쟁에 따른 불확실성과도 연관이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유가가 상승하고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면 금리가 상승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우려로 광범위한 시장 매도세에 휩쓸리고 있다. 최근 몇 달간 투자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 등의 막대한 AI 투자에 대해서도 우려해왔다. AI인프라 투자가 예상보다 오랜 시간이 지나야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 늘고 있다.

    3. 3

      뉴욕증시,유가상승과 국채금리하락속 혼조

      유가는 상승했지만 미국 국채 수익률은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3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 혼조세를 보였으 다시 상승으로 방향을 잡았다.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25분에 S&P500은 0.3%,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0.5%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등락을 거듭하다 이 시간 현재 0.1% 올랐다. 5주 째로 접어든 중동 분쟁에 예멘 후티 반군이 이스라엘 공격에 나서면서 유가는 상승했다. 국제 벤치마크 브렌트유는 이 날 배럴당 2.2% 오른 115달러를 기록했으며 서부 텍사스산 석유(WTI)는 배럴당 102.41달러로 2.8% 올랐다.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채권 수요가 살아나며 몇 주째 상승해온 국채 수익률이 하락으로 돌아섰다.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8bp(1베이시스포인트=0.01%) 하락한 4.36%를, 2년만기 국채 수익률 역시 6bp 이상 내린 3.855%를 기록했다. 채권 가격과 수익률은 반비례로 움직인다.  주가 하락으로 S&P500 기업들의 선도 이익 대비 주가(PER) 배수가 20배 아래로 내려오면서 저가 매수 심리를 자극해 투자자들을 끌어들였다. 모건 스탠리의 마이클 윌슨 이 이끄는 전략가들은 중동 분쟁속에 “S&P 500 지수 조정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들은 과거에도 미국 경제 둔화 우려가 있었지만 경기 침체나 금리 인상으로 이어지지 않았던 사례를 들었다.골드만삭스 그룹의 트레이더들은 헤지펀드의 대규모 공매도와 기관 투자자들의 매도세로 이란 전쟁의 긴장이 완화될 경우 주가가 급등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 날 오전 이란과 전쟁을 종식시키는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이란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