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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현 메이비 임신, 다음 타자는 원빈 이나영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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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상현 메이비 임신, 원빈 이나영 결혼 (사진 라리스튜디오-이든나인)



    윤상현 메이비 임신 소식이 화제다.



    윤상현 메이비 임신은 18일 MGB 엔터테인먼트가 공개했다. 윤상현 메이비 임신은 지난 2월 결혼 후 4개월 만의 희소식. 메이비는 임신 15주차로, 안정기에 접어들었다.



    윤상현 메이비 임신 발표는 부부가 안정기까지 기다린 것으로 알려졌다. 윤상현은 가족들과 동료들에게 메이비 임신을 자랑하며 크게 기뻐했다고. 메이비는 태교에 한창이다.



    윤상현 메이비 임신 발표로 원빈 이나영 임신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원빈 이나영은 지난 5월 30일 강원도 정선의 밀밭에서 결혼했다. 원빈 이나영 결혼 전부터 임신설이 불거져 대중의 관심이 집중됐다.



    원빈 이나영은 결혼 후 소속사를 통해 "원빈, 이나영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소연기자 bhnewsen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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