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스킨십 자연스러운 편...여자친구 귓불 만지는 것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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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스킨십 자연스러운 편...여자친구 귓불 만지는 것 좋아해”(사진=SBS ‘화신’ 방송화면 캡처)
지드래곤 지드래곤 지드래곤
지드래곤 “스킨십 자연스러운 편...여자친구 귓불 만지는 것 좋아해”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JTBC ‘뉴스룸’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스킨십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드래곤은 2013년 3월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다가오지 않는 상대를 내 애인으로 만드는 결정타’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이날 지드래곤은 “위로 누나가 있어서 스킨십에 거부감이 없다”며 “좋은 일이 있으면 껴안고 있는 등 스킨십을 자연스럽게 하는 편이다”고 밝혔다.
이어 지드래곤은 “내가 뭘 하고 있건 옆에 여자친구가 있으면 항상 귀를 만지면서 한다. 귓불을 만지면 안정된다”고 덧붙여 관심을 끌었다.
한편 지드래곤은 18일 방송된 ‘뉴스룸’에 출연했다.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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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드래곤은 “위로 누나가 있어서 스킨십에 거부감이 없다”며 “좋은 일이 있으면 껴안고 있는 등 스킨십을 자연스럽게 하는 편이다”고 밝혔다.
이어 지드래곤은 “내가 뭘 하고 있건 옆에 여자친구가 있으면 항상 귀를 만지면서 한다. 귓불을 만지면 안정된다”고 덧붙여 관심을 끌었다.
한편 지드래곤은 18일 방송된 ‘뉴스룸’에 출연했다.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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