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타는 논에 용수 공급 입력2015.06.16 20:39 수정2015.06.17 03:56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공군 제10전투비행단 장병들이 16일 수원시 이목동에서 급수차량을 이용해 농민과 함께 가뭄으로 마른 논에 물을 대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TS 공연 끝, 집에 어떻게 갈까…"광화문 역 밤 10시부터 운행"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이 종료되면서 일대 교통 통제도 순차적으로 해제된다.서울시는 21일 방탄소년단 공연에 앞서 서울 광화문에 설치된 무대 인근 세종대로를 비롯해 사직로 등 주변 도로까지 이날 ... 2 50대 여성, 가스분사기 소지로 경찰 조사…'호신용품'이었다 [BTS in 광화문]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린 광화문 일대에서 50대 여성이 가스분사기를 소지했다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21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5시 23분께 종로구 교보생명 건물 앞 금속탐지기 검문 게... 3 BTS 공연 앞둔 시점…광화문 인파, 서울시 추산 4만명 '약간 붐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가까워오면서 광화문 광장 일대 인파가 4만명에 가까워지고 있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는 이날 오후 7시 기준으로 서울시 추산 3만6000~3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