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헌법재판연구원장에 전광석 교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헌법재판연구원장에 전광석 교수
    헌법재판소는 15일 제3대 헌법재판연구원장에 전광석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56·사진)를 임명했다.

    전 신임원장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헨대에서 헌법 및 사회보장법을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림대와 연세대에서 약 27년간 헌법 분야 교수로 재직했다. 이후 연세대 법대 부학장과 법학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고, 한국사회보장법학회 초대회장과 한국헌법판례연구학회 회장, 한국헌법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사회보장법 분야의 권위자로서 사회적 기본권에 관한 심도 있는 연구가 이뤄질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헌법재판연구원은 헌법과 헌법재판에 관한 중장기적인 연구업무와 헌법재판에 관한 교육업무를 담당하는 연구교육기관으로 2011년 개원했다.

    ADVERTISEMENT

    1. 1

      공직자 평균 재산 21억…李대통령, 1년새 18억 늘어 49.7억

      이재명 대통령이 1년 새 18억원 넘게 늘어난 49억772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체 고위 공직자의 평균 재산은 지난해보다 1억원 이상 증가해 21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활황으로 주식과 상장지수펀드...

    2. 2

      법원 고위직 평균 재산 44.5억…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 388억 '최다'

      법원 고위직은 평균 44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과 부동산 가격 상승 등 여파로 1년 새 평균 재산이 5억원 넘게 불어났다. 약 388억원의 재산을 신고한 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이 법원 내 &...

    3. 3

      고위공직자 절반이 다주택자…3주택 이상도 338명

      올해 정부 고위 공직자의 재산 공개 내역을 분석한 결과 전체 대상자의 절반 가까이가 다주택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초고가 주택을 보유하거나 수십 채의 임대용 부동산을 소유한 사례도 다수 확인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