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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수도사 - M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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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수도사 - Monk
    Every ten years, the monks in the monastery are allowed to break their vow of silence to speak two words. For his first chance to speak, a monk says to the head monk, “Food bad.” Then ten years go by and he goes to the head monk and says, “Bed hard.” Again, a decade later, he goes to the head monk and says, “I quit.” “I’m not surprised,” the head monk says. “You’ve been complaining ever since you got here.”

    입을 꾹 다물고 지내기로 서약한 그 수도원 수도사들은 10년에 한 번 두 마디만 할 수 있었다. 처음으로 그런 기회를 얻은 한 수도사가 원장을 찾아가 “음식이 엉망”이라고 했다. 다시 10년 세월이 흘러 원장 앞에 나타난 그는 “침상이 딱딱하다”고 했다. 그리고 또 10년이 지나 원장을 찾은 그는 “나 그만둡니다”라고 하는 것이었다. 원장이 말했다. “그럴 줄 알았다. 처음 왔을 때부터 불평만 일삼았으니까.”

    *vow of silence : 침묵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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