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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에 알짜 미분양 물량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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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양가상한제 적용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우수한 입지에 미래가치 ‘주목’







    지난해 부동산 3법 통과로 올해 4월부터 민간택지에 대한 분양가상한제가 탄력 적용됐다.



    규제대못으로 여겨졌던 분양가상한제가 사실상 폐지된 이후 인기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상승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주택시장이 활기를 띠며 분양가를 올려도 청약경쟁률이 높아지자 건설사들이 너도나도 가격을 올리는 상황이다.



    실제 부동산상한제 폐지 이후 전국 아파트 분양가는 상승하는 추세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974만원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던 3월(945만원)보다 29만원이나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782만원 대비 192만원 오른 것이다.



    신규 아파트 분양가 상승 여파로 미분양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도 늘고 있다. 실제 수도권 지역 아파트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며 잔여세대를 분양 중인 알짜아파트 모델하우스 현장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는 아파트들은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한 데다 치열한 청약경쟁을 피해 원하는 동, 호수를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끈 것이다.



    양우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에서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인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도 재조명을 받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는 이 아파트는 기존 단지와 가격 차이가 거의 없고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까지 지원되는 조건으로 분양 중이다. 또 발코니 확장계약을 하면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 14종의 무상시공 혜택도 주어진다.



    모델하우스 관계자는 “현재 얼마 남지 않은 좋은 층을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계약에 탄력을 받고 있다”며 “특히 최근 주변 지역들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오르면서 일대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아파트는 지상 최고 26층 9개동 총 460세대 규모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84㎡ A?B?C타입 등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사업지인 B-2블록은 남양도시개발지구 내에서도 손꼽히는 명품주거지로 화성시청, 화성서부복합문화센터(공사중), 관공서 등 행정시설이 밀집해 있다. 도보 거리로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 초중고교가 위치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또 시립도서관이 가깝고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다.



    단지에서 차로 5분 정도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 가능하다. 또 서서울 TG를 통해 서울 도심까지 빠르게 연결되며 39번 및 77번국도,15번 및 153번국도 이용 시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여기에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 이동이 편리하다.



    향후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가 2020년(예정) 개통되며 최근 본격화된 화성~홍성 서해안 복선전철 사업도 본격화된 것도 프리미엄 요소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화성시청역이 개통되면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진입도 가능한 쾌속 교통망이 갖춰지기 때문이다.



    전 세대 체감 면적을 극대화한 4Bay 이상 설계가 적용되며 전용 84㎡B타입의 경우 중소형임에도 불구하고 멀티룸을 적용한 5Bay가 실현됐다. 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도 넉넉하게 확보했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동간 간격이 넓어 쾌적하고 사생활 보호에도 유리하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이목을 끈다. 단지 내 예술장식품과 바닥분수가 어우러진 커뮤니티광장을 비롯해 초화원과 건강쉼터 주민운동시설, 실버센터, 벌집놀이터, 트럭놀이터, 키즈센터, 어린이용 파고라 등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모델하우스(분양문의 1670-5200)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조성돼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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