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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풍, 홍진영 거침없는 스킨십에 `발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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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풍 김풍 김풍



    김풍, 홍진영 거침없는 스킨십에 `발그레`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만화가 김풍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홍진영과의 소개팅에 눈길이 모인다.



    지난해 2월 방송된 tvN `김지윤의 달콤한 19`에서는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홍진영에게 김풍을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홍진호는 소개팅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풍에게 전화를 걸어 홍진영을 바꿨고, 홍진영은 김풍에게 "오늘 뭐하시냐. 스튜디오에 놀러와라. 네시에 뵙겠다"고 전했다.



    이후 홍진호, 김풍이 출연, 홍진영은 홍진호와 김풍에게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두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특히 김풍은 자신을 바라보는 홍진영에 귀까지 빨개졌고, 홍진영은 김풍의 귀를 만지는 돌발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홍진영은 MC들로부터 "이 셰프들 중에 소개팅을 한 사람이 있다던데"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홍진영은 "홍진호와 프로그램을 하던 중 `친한 형이 있는데 만나볼래?`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김풍과 만났다"고 밝혔다.




    문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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