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 닝보 케이파빌리온(K-PAVILION) 엑스포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절강성 닝보 시정부 산하 화맹연맹이 주도하는 중화권 웨딩, 뷰티 전문 박람회인 닝보혼칭페어가 8월 개최되는 가운데 충청일보 국제문화교류중심과 엠프레젠트홀딩스가 주관하는 케이 파빌리온 엑스포가 8월 8일부터 3일간 중국 절강성 닝보 국제전람관에서 전체 20여개의 독립 부스 모집에 들어갔다.



    케이파빌리온은 충청일보의 해외전람회 고유 상표로서 한국의 뷰티, 웨딩, 패션, 메디컬 등 해외마케팅 서비스 브랜드의 새로운 이름이다. 차별화된 해외 전시회 역량과 프로모션을 집약할 브랜드로 향후 항주, 하이난, 우한 등에서도 단계적으로 선보일 새로운 한류 문화 전시회 상호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박람회 참가가 아닌 실질적인 바이어를 상대로 한 비즈니스 포럼과 전시회의 복합 상품으로 독립 4부스와 6부스 두 개의 패키지 상품만 출시하여 운영하는데, 한시적인 신청을 통해 승인을 받은 업체로만 구성돼 차별화된 비즈니스가 될 예정이다.



    동종업계 박람회와 다르게 혁신적으로 닝보 시정부와의 지원을 통해 저렴한 부스 참가비를 달성했고, 독립 디자인부스만을 운영해 내수 불황기에 중국에 진출하려는 업체들에게 절호의 기회로 작용할 전망이다.

    박람회 문의는 주관사 충청일보 국제문화교류중심으로 하면 된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오민석 강예원 우결, 터질듯한 `D컵 비키니` 몸매에 男心폭발..오민석 `코피 조심`
    ㆍ조정석 연인 거미, 19禁 섹시 카리스마 화보 보니 `아찔`
    ㆍ수상한 꼬리밟힌 로또1등 38명! 지급된 "791억" 어쩌나..
    ㆍ예원 손편지 사과, 욕설논란은 이태임 勝? D컵 볼륨 대결 승자는?
    ㆍ`시크릿 불화설` 한선화vs정하나 19禁 볼륨 대결 승자는? `아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로봇청소기 2대 중 1대는 '中로보락'…신제품 또 나왔다

      국내 1위 로봇청소기 브랜드 로보락이 신제품을 공개했다. 신제품은 로봇청소기 핵심인 청소 기능을 전작보다 개선했다. 업계 최초로 3㎝ 두께 카펫을 청소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물걸레는 100도 온수로 세척하고 초슬림 본체 강점을 살려 높이가 7.95㎝에 불과한 공간도 진입해 청소한다. 회사는 신제품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출시 전 '트러스트센터'를 열어 보안 신뢰도를 제고한 데 이어 공식 사후서비스(AS)센터도 확대했다. 로보락은 26일 오전 서울 성수동 코사이어티에서 '2026 신제품 론칭쇼'를 열고 로봇청소기 신제품 'S10 맥스V 울트라'를 공개했다. 신제품은 오는 27일 국내 공식 출시된다. 이번 신제품이 출시된 곳은 전 세계에서 한국이 처음이다.S10 맥스V 울트라는 로보락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전작보다 물걸레·먼지 흡입력을 모두 끌어올렸다. 이 제품에 탑재된 새로운 확장형 싱글 물걸레는 기존 멀티패드 시스템과 비교해 모서리 밀착력이 뛰어나 틈새를 빈틈 없이 관리할 수 있다. 실제 전작보다 약 27% 넓어진 모서리 진동 영역, 1.75배 강화된 압력을 적용한 비브라라이즈 5.0 확장형 음파 물걸레 시스템을 탑재했다. 분당 4000회 진동으로 바닥에 강하게 밀착하면서 물을 물걸레 전체에 고르게 분사·분배해 물자국 발생을 최소화한다.신제품은 하이퍼포스 디지털 모터의 고출력 설계를 바탕으로 최대 3만6000파스칼(Pa)에 이르는 흡입력을 구현했다. 듀오 디바이드 메인 브러시와 플렉시암 아크 사이드 브러시는 최대 40㎝ 길이의 머리카락도 엉킴 없이 처리한다. 이중 문턱 기준으로 약 8.8㎝ 문턱도 넘는다. 또 업계 최초로 최대 3㎝ 두께 카펫을 청소

    2. 2

      [속보] 한은총재 "美 관세정책, 수출·성장 전망 영향 제한적"

      한은총재 "美 관세정책, 수출·성장 전망 영향 제한적"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3

      요트 산업에 꽂힌 中…1인 1요트 시대 오나 [차이나 워치]

      중국의 억만장자이자 징둥닷컴 창업자인 류창둥이 해양 브랜드에 뛰어들었다. 대규모 요트 생산을 목표로 한 해양 브랜드를 출범시키면서다. 요트 산업 대중화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2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최대 소매 기업 징둥닷컴의 창업자인 그는 정책 지원 확대와 빠르게 성장하는 내수 시장을 배경으로 요트 산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기존 부유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요트를 일반 소비자도 소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그가 선보인 새로운 브랜드인 씨익스팬더리는 최근 중국 광둥성 선전과 주하이 두 연안 도시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맺었다. 양측은 약 50억위안(약 1조377억원)을 투자해 고급 요트 산업기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해당 계획에는 연구개발(R&D), 제조, 판매, 애프터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주하이에 생산기지를, 선전에 본사를 둘 방침이다.이번 사업은 징둥닷컴과 무관하게 개인 투자 형태로 추진된다. 브랜드는 별도의 최고경영자(CEO)가 운영할 예정이다. 그는 협약식에서 "언젠가는 10만위안짜리 요트를 생산해 자동차처럼 가정에 보급되기를 희망한다”며 “요트는 일반 직장인과 보통 소비자도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이번 움직임은 중국 요트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최근 3년간 신규 등록 선박이 전체 요트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중국 정부는 향후 5년 동안 이같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이에 따라 중국 정부 역시 요트 소비 확대를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요트 산업을 대중화·규모화하는 방향의 정책을 준비 중이다. 중국 국무원은 올 1월 발표한 계획에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