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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약 통장 필요 없는 아파텔이 뜬다! 배곧신도시 "다인 로얄팰리스" 부동산 인기 투자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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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대의 저금리시대에 돌입하면서 전세가격이 사상 최대치를 보이고 있다. 이런 흐름에 내 집 마련에 관심을 가지는 수요층이 늘고 있는 추세다. 때마침 청약통장도 아끼며,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상품들이 생기면서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중 대표적인 상품이 바로 주거용 오피스텔(아파텔) 이다.



    이 상품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데다 시세보다 분양가가 저렴하면서 원하는 동·호수를 선택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분양업체의 다양한 평면과 특화 설계가 도입돼 아파트 못지 않은 주거 환경을 보이는 상품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전세 가격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아파트 같은 오피스텔 일명 `아파텔`이 대체 수익형 부동산 상품으로 주목받으며 몸값이 오르고 있다. 특히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젊은 층이 아파트처럼 살 수 있는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며 새로운 수익형 부동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젊은 층은 집보다 차를 먼저 구입하는 세대이기 때문에, 편리한 주차가 주거 선택의 중요 조건 중 하나다. 젊은 층이 빌라보다 주차가 편리한 아파텔을 선호하는 이유다.



    이런 상황에서 투자자와 전문가들의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수익형 상품 중 하나가 배곧신도시 최초의 아파텔인 `다인 로얄팰리스`다.



    배곧신도시는 총 사업비 2조4,000억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서해안 산업벨트(시화MTV, 시화, 남동, 반월공단)에 근무하는 종사자만 38만여명의 배후수요와 서울대,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의 7,600여명의 신규수요도 풍부하다.



    배곧신도시의 핵심상업용지에 들어서는 다인 로얄팰리스는 배곧신도시 최초의 `아파텔``이라 그 희소가치가 높다. 아파텔은 아파트의 편안함과 오피스텔의 편리함을 겸비한 신개념 수익형 부동산으로서 최근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로얄팰리스는 배곧 신도시 랜드마크 아파텔로서 특화된 단지 설계가 돋보인다. 전용면적 42~45㎡(안목치수적용)의 2룸 + 거실 형태의 평면과 지역 최초 지역 냉, 난방 시스템 적용으로 관리비를 25%이상 절감 가능하며 층간소음을 대폭 줄일 수 있는 소닉스 시스템 시공 및 LG하우시스 불연재 시공으로 화재걱정까지 대폭 줄였고 전세대 LED조명 시설로 전기료까지 절감할 수 있게 설계 반영했다.



    도심 속 답답한 오피스텔과 달리 탁 트인 조망권과 개방감을 확보하기 위해 4개 동으로 분리해서 설계했다.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상가도 들어서므로 입주민은 멀리 나가지 않아도 단지 안에서 편리하게 쇼핑과 외식을 즐길 수 있다. 주변의 대규모 중앙공원, 근린공원 등 자연친화적인 생활까지 겸비하고 있다.



    특히 로얄팰리스가 들어서는 입지는 4호선과 수인선이 환승되는 오이도역, 서울대 국제캠퍼스(2018년 개교),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2016년 개점 예정), 일산 라페스타 형태의 복합쇼핑몰, 도시지원 연구 R&D단지 등 글로벌 교육o의료 산학 클러스터가 조성되어 배곧의 개발호재와 풍부한 수요를 모두 흡수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로 꼽힌다.



    뛰어난 교통환경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서해안고속도로, 정왕IC, 영동고속도로 등 쾌속한 교통망을 자랑하며 소사~원시선, 월곶~판교선, 신안산선 등이 진행 중에 있어 앞으로는 더 빠르게 이어지는 광역 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보고 있다.



    로얄팰리스 시행사 관계자는 수도권 신도시 중에서도 가장 저렴한 파격적인 분양가를 선보일 예정이라 밝혀 벌써부터 투자자들의 기대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로얄팰리스가 뛰어난 입지,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 높은 수익률을 통해 기대를 뛰어넘는 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문의 1644-6662)는 영등포동3가 6-7번지(영등포역 3번출구)에 위치하였으며, 투자자 및 실입주자의 뜨거운 관심 속에 분양 성공을 낙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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