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의, 상공대상 수상자 발표 입력2015.06.01 21:20 수정2015.06.02 01:46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인천상공회의소는 1일 ‘제33회 상공대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수상자는 6개 부문으로 △신갑식 풍산특수금속 대표(기술개발) △권오영 경신 부장(생산성향상) △박준홍 경인양행 이사(노사협조) △강영철 린나이코리아 대표(사회복리) △강신일 한국지엠 전무(환경경영) △김현길 오성듀랄루민 대표(지식재산경영) 등이다. 시상식은 7월2일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청노조 직접교섭 봇물… '노란봉투법' 실무 쟁점은? 한경 로앤비즈 외부 필진 코너 ‘로 스트리트(Law Street)’에서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nbs... 2 부모급여 수급자 10중 4명…'한번에 많이'보다 '조금씩 길게' 선호 부모급여를 받았거나, 받고 있는 부모 10명 중 4명이 월 수령액을 줄이더라도 지원 기간을 늘리는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급여는 0∼1세 아동을 키우는 부모에게 소득과 무관하게 0세 월... 3 AI 타격받는 청년일자리?…전문직·IT 감소 대부분 2030 연구개발(R&D), 법률·회계 등 전문직과 정보통신(IT) 분야 일자리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다. 특히 청년층에 그 충격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도입 확산과 신규 채용 축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