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한마디]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 입력2015.05.29 21:28 수정2015.05.30 02:58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여성 임직원은 회사의 소중한 자산이자 미래다. 남성과 여성이 공존하는 다양성을 갖춰야 경쟁과 보완을 통해 기업의 장기적인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한국GM은 여성 인력의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리면서 여성들이 동등한 기회 속에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 29일 ‘한국GM 여성 임직원 간담회’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관광 적자' 돌파구 있나?…"'의료·웰니스'로 판 바꿔야" "'K-메디웰'로 한국 관광 체질을 바꿔야 합니다." 의료·웰니스 관광이 한국 관광산업의 질적 도약을 이끌 차세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K컬처, 세계적 의료 수준, ... 2 안전자산 아닌 ATM이었다…유가·금리 뛰자 금 급락한 이유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격화하면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혼란스러운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쟁 발발 초반엔 낙관론이 더 강했던 월가에서도 지난 한 주 동안은 확실히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 3 "몰빵 투자했는데 어쩌죠"…대박 꿈꾸던 개미들 '화들짝'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에 집중 투자하는 게 ‘필승 공식’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분산투자 전략을 ETF 상품 선택 단계부터 적용하라고 조언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