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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람국가(IS), 시리아 고대유적 팔미라 원형극장에서 20명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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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최근 점령한 시리아 고대유적 도시 팔미라의 원형극장에서 20명을 처형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SOHR)가 27일 밝혔다.

    SOHR는 현지 활동가의 보고를 토대로 IS가 고대로마 극장에서 군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리아 정부군 편에서 싸웠다는 혐의로 남자 20명을 처형했다고 전했다.

    영국 테러리즘 연구소인 퀼리엄재단의 찰리 윈터 연구원도 이날 트위터에 "타드무르(팔미라)의 활동가는 IS가 최근 원형극장에서 시리아와 이란, 아프가니스탄 출신 남자들을 처형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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