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만 깜박이면 결제 끝…생체인식 시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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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IT쇼 첫날

27일 한국경제신문 주관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월드IT쇼(WIS) 2015’에서 한국 벤처기업 이리언스는 사람의 홍채를 인식해 결제하는 시스템을 선보였다. 소비자가 매장의 결제단말기에 장착된 카메라에 눈을 갖다 대면 등록된 홍채 정보와 비교해 곧바로 결제가 이뤄지는 방식이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도 이 시스템으로 팝콘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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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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