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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 스트리트] 오늘의 뷰티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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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외부 행사장에서 진행된 `클라리소닉 러브 프로포즈` 팬 사인회에 클라리소닉 아시아 4개국 단독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안재현이 참석했다는데요. 대세남 안재현을 보기 위해 찾은 수많은 팬들로 북새통을 이뤄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합니다. 이 날 안재현은 톱모델 출신답게 훤칠한 외모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등장부터 현장에 모인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고 합니다. 특히 클렌징 디바이스 모델답게 여배우도 탐낼 만한 촉촉하고 투명한 무결점 피부로 주목을 받았다네요. 행사 내내 안재현은 밝은 미소로 팬들에게 사인을 하는 등 적극적인 팬 서비스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과 클라리소닉 사용팁을 공개해 연예계 대표 피부 미남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네요.



    베네피트(benefit)가 5월 한 달간 키스 후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완벽한 입술을 만들어주는 `키스 프루프(Kiss Proof)` 캠페인을 진행하는 가운데, 여성들의 강렬한 키스 로망을 실현해주는 `키스 프루프`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베네피트가 공개한 `키스 프루프` 스페셜 영상은 4월 21일부터 8일까지 베네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522명의 20~40세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한 `키스 로망`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상이라는데요. 키스 프루프` 스페셜 영상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한 여성이 베네피트 틴트를 바른 후, 낯선 남자에게 매우 강렬하고 스릴 넘치는 기습 키스를 한 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흐트러짐 없는 완벽한 모습으로 유유히 걸어나가는 내용을 담았다고 합니다. `원조 틴트`답게 입술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끈적임 없이 쉽게 묻어나지 않는 베네피트 틴트의 탁월한 지속력을 대담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것이라네요.



    오가닉 셀렉티브샵 `알뤼(AALWEE)`가 트렌드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제주도에 첫 매장을 오픈했다고 합니다. `알뤼`는 자연이 만든 믿을 수 있는 명품 오가닉을 지향하며 스킨케어부터 캔들에 이르기까지 최고급의 유기농 제품들을 전개하고 있는 유기농 전문 브랜드 샵으로 제주 최대규모의 상설시장인 동문공설시장과 아라리오 뮤지엄이 위치한 제주시 일도동에 제주 지역 첫 매장을 오픈했다고 합니다. 새롭게 문을 연 `알뤼` 매장은 USDA 인증의 유기농 알로에베라를 주원료한 `A24(에이투포)`를 비롯 미국 캔들 브랜드 `ROOT`, 유기농 클렌저 전문 브랜드 `오가니폼` 등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이며 제주도민과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을 만날 예정이라네요.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이송이 기자

    songy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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