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차관보에 이의춘 씨 내정 입력2015.05.15 21:12 수정2015.05.15 21:12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화체육관광부는 신설 직책인 차관보에 이의춘 미디어펜 발행인 겸 대표이사(54)를 15일 내정했다. 차관보는 문체부가 대국민 소통 강화를 위해 새로 만든 직책이다. 장관과 2차관을 보좌하며 국정홍보와 언론협력 업무를 맡는다. 신임 이 차관보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한국일보 산업·경제부장과 논설위원, 데일리안 편집국장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모텔 살인女, 예쁘니 무죄"…범죄자에 '소름돋는 동정' 왜? [이슈+] 20대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이른바 '강북 모텔 약물 사망 사건' 피의자 김모씨(22)를 미화하는 일이 벌어져 논란이 일고 있다. 범죄자에게 이끌림을 느끼는 '하이브리스토필리아'(Hyb... 2 "왜 한국 관광지에서 이러나"…동대문 파룬궁 수련 '눈살' [현장+] 지난 20일 오후 4시경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앞 횡단보도 인근. 2명의 남성이 중국 음악과 중국어 구호에 맞춰 체조를 하고 있었다. 그들 앞에 놓인 가로수에는 한문과 함께 '... 3 요즘 '이것' 폭등하더니…문 부수고 '2000만원어치' 훔쳤다 컴퓨터 부품 판매점에서 고가의 컴퓨터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훔쳐 달아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평택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