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더러버' 이재준-타쿠야, 쉬는 시간에도 브로맨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더러버’ 이재준-타쿠야 훈훈한 두 남자의 촬영 중 쉬는 시간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Mnet 목요 드라마 ‘더러버’ 4화에서 물 오른 코믹연기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 두 배우 준재(이재준)와 타쿠야(타쿠야)는 회를 거듭할수록 차진 연기 호흡은 물론 촬영 쉬는 시간에도 서로에게 밀착해 훈훈한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극 중 내성적인 준재와 외향적인 타쿠야의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공개된 사진에서 보여지는 두 배우의 재치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실제로 두 배우는 두 살 터울의 형 동생으로, 타쿠야는 현장에서도 형 이재준에게 장난을 치는 등 살가운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이재준은 반대로 형으로서 틈틈이 타쿠야를 챙겨주고 있다.

    첫 회 어색했던 사이에서 이제는 절친한 사이가 된 두 배우는 매회 끈끈한 호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재준도 촬영 시간은 물론 쉬는 시간에도 타쿠야와 함께 붙어 있으며 대본을 맞춰보며 동생 타쿠야를 살뜰히 챙기고 있다. 반대로 일본어로 야동 연기를 선보여 하는 장면에서는 타쿠야가 직접 일본어 단어를 알려주고 시범을 보여주는가 하면 최근 새 음반이 나오자 이재준에게 싸인 CD를 선물하는 등 형이자 상대 배우 이재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렇듯 서로에게 애정이 담긴 두 배우는 매회 미묘하면서도 코믹한 커플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안방극장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더러버’(The Lover)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있는 20~30대 4쌍의 리얼 동거스토리를 다룬 옴니버스 구성 드라마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찬너계' 채종협부터 김태형까지… 이 남자들에게 빠져든다

      채종협, 강석우, 권혁, 김태영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찬란한 너의 계절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든다.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속 다채로운 러브라인이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

    2. 2

      '엄태웅 아내' 윤혜진, 중학생 딸 '불법 알바' 의혹 해명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인 윤혜진이 딸 엄지온의 불법 아르바이트 의혹에 입을 열었다.윤혜진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진짜 아르바이트를 한 게 아니라 학교 근처에 매일 가는 마트 사장님과 친...

    3. 3

      싸이도 "잘 될 것"…베이비돈크라이, 달콤씁쓸 성장통 딛고 1위 노린다 [김수영의 현장톡]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좋은 곡, 성장한 실력, 더 강인해진 자신감을 품고 돌아왔다.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첫 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