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1분기·3월 신설법인 수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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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와 3월의 신설법인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9.1%, 16.3% 늘어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신설법인 세부 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와 지난 3월 신설법인수는 각각 2만2천652개와 8천371개를 기록했습니다.
1분기 특징을 살펴보면 업종별로는 도소매업(21.2%)과 제조업(21.1%), 건설업(12.1%) 순이며, 설립자 연령대별로는 40대(39.3%)와 50대(25.7%), 30대(21.3%) 순으로 설립됐습니다.
3월 역시 도소매업(21.4%)과 40대(39.4%)가 신설법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1분기와 유사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중기청 관계자는 “현 정부의 벤처 창업 정책 등이 이어지면서 2013년도 1분기 이후로 신설법인 수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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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역시 도소매업(21.4%)과 40대(39.4%)가 신설법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1분기와 유사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중기청 관계자는 “현 정부의 벤처 창업 정책 등이 이어지면서 2013년도 1분기 이후로 신설법인 수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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