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동민 피소, 최후 생존자에 "여자 오줌 먹고 살아났다" 모욕 발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장동민 장동민 장동민



    장동민 피소, 최후 생존자에 "여자 오줌 먹고 살아났다" 모욕 발언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발언으로 고소를 당한 사실이 밝혀졌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의 `강승화의 연예수첩`에서는 1995년 발생한 삼풍백화점의 마지막 생존자가 장동민을 최근 고소한 사실을 단독으로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은 여성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됐던 인터넷 방송에서 건강 동호회 이야기를 하던 도중 삼풍백화점에서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가 오줌을 먹고 살아났다는 발언을 했다.



    당사자는 사고를 개그 소재로 쓴 발언을 듣고 장동민을 모욕죄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생존자의 법률 대리인은 인터뷰에서 "어려운 역경 속에서 사경을 헤매고 나왔는데 그 과정 자체가 개그 소재로 쓰이는 것이 너무 모욕적으로 비춰졌다"면서 고소를 한 이유를 밝혔다.



    앞서 장동민은 지난해 8월 인터넷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욕설과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강용석피소, 유명 블로거 A씨 "악플 수집해 형사고소" 입장 밝혀
    ㆍ비만에 좋은 견과류, 박보람 `32kg감량 성공!` 비법은 `간단해`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예정화vs유승옥vs정아름, `19禁` 비키니 대결 승자는?
    ㆍ김예림 `심플 마인드`, 물오른 `청순미모+볼륨몸매` 과시 ‥男心저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WTI 3년 8개월 만에 종가 100달러 넘었다…전쟁이 밀어올린 유가 [오늘의 유가]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지 31일째인 30일(현지시간)에도 국제 유가가 상승세를 보였다.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종가 기준으로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이날 5...

    2. 2

      이란 공습 한 방에…알루미늄 가격 4년 최고치 '눈앞'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국제 알루미늄이 이란의 중동 제련소 공격으로 4년 만의 최고치 근접했다.1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동안 이란이 중동의 주요 생산업체 두 곳을 공습하면서 장기적인 공급 충격 위험이 커졌다. 전날 알루미늄 가...

    3. 3

      "품절되기 전에 몽땅 쟁여두자"…마트 갔다가 깜짝 놀랐다

      중동 전쟁 여파로 ‘산업의 쌀’인 나프타 공급이 불안해지자 쓰레기봉투는 물론 기저귀, 생리대, 휴지 등 생활필수품과 즉석밥, 과일·채소 등 식료품 전반으로 사재기 현상이 확산하고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