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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심장부인 용산, 큰손들이 분주한 까닭?! `용산 푸르지오 써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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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 미군기지가 중요시설을 남기고 평택으로 이주하면서 미군기지가 있던 부지의 활용에 부동산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용산 푸르지오 써밋`은 舊미군기지의 중심부에 들어설 공원 바로 옆에 위치해 가장 큰 혜택을 받는 사업지로 손꼽힌다.





    한남동의 `용산 주한미군 이전부지 개발계획`의 골자는 최고 218m높이 빌딩을 포함한 업무, 상업, 주거 복합단지로 연내 주기착수를 통해 조기개발을 하며, 용산공원 인근에 흩어져 있는 땅(산재용지)인 유엔사, 수송부, 캠프킴 부지 등 18만㎡가 한국판 롯폰기힐스로 개발한다는 것.





    한마디로 이전부지 부근 일대가 최고급 주상복합타운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74만평 규모의 용산공원은 미군기지 이전 이후, 단일 생태숲으로 재조성되며 2018년까지 설계와 조사를 마치면 일반인에게 임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서울 한복판의 이러한 `금싸라기`땅에 중소건설사도 아닌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은 `용산 푸르지오 써밋`에 대한 관심 또한 폭발적이다. 현재 지하9층~39층 주거동과 업무동이 완전 분리된 2개동으로 아파트 151세대와 오피스텔 650실의 규모로 분양중인 `용산 푸르지오 써밋`의 견본주택에는 하루에도 몇건씩이나 고가의 프리미엄층이 계약성사되고 있다.





    이러한 높은 계약성사율은 주변의 각종 대형개발호재와 특별한 분양조건이 확실한 원인이 되고 있는데, 이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들은 용산 미군기지 부지 조기개발 뿐만이 아니라 지난 18일 발표된 성장현 용산구청장의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재개 가능성 발언이 매력적으로 투자자들의 마음에 와닿았다고 분석하고 있다. 거기에 서울시 당국이 발표한 `한강변 관리기본계획 가이드라인`에 `용산 푸르지오 써밋`주변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결정적이다.





    분양조건도 더욱 눈길을 끈다. 대우건설은 `용산의 최저가로 용산의 정상 <써밋>을 누려라, 가져라`라는 테마로 특별한 조건을 내걸고 있음을 시사했다. 중도금 전액의 60%를 무이자로 3.3㎡당 100만원의 할인효과를 내고 있으며, 특화된 내부설계와 고급 마감재를 적용해 입주고객의 만족도를 충족시킨다. 거기에 총분양가에 발코니 확장비, 전실 시스템에어콘, 빌트인(콤비, 김치, 와인냉장고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17년 8월 입주가 예정된 아파트는 계약금 10%외의 추가 부담금이 전혀 없으며 분양권 전매도 언제든지 가능해 실입주 외에도 투자자들의 마음도 빼앗고 있다. 선착순 동ㆍ호 지정 분양이 현재 진행 중이며 방문 전 상담예약을 통해 빠른 선점이 가능하다.





    현재 용산역 현장부근에 견본주택이 마련되어 있으며 관람 및 상담을 예약 담당제로 운영하고 있다. 대표문의: 02-790-0708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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