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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꿀복근 화제, 배를 들어가게 만드는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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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는 기사 본문과 무관함 (사진=JTBC)



    배를 들어가게 만드는 식품,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꿀복근 시절 화제



    베스트셀러 작가 길리안 맥키스 박사가 최근 뱃살을 빼는 식품 7가지를 추천했다.



    맥키스 박사에 따르면 미지근한 물, 생강차, 잡곡류, 바나나, 파인애플, 파슬리, 치커리 등이 언급됐다.



    한편, 이런 가운데 최근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에 올랐던 유병재(방송작가)가 복근을 공개했다.



    초인시대 제작진이 지난 17일 공식 SNS를 통해 유병재의 과거 사진을 게재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는 상의를 탈의하고 `초콜릿 복근`을 드러냈다.



    유병재 복근을 본 팬들은 "대단하다." "나도 뱃살 빼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뱃살 감량에 도움이 되는 `펠리오 다이어트`가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펠리오 다이어트란, 굶지 않고 건강한 식단으로 체중 감량하는 방법이다.



    ‘펠리오’는 펠리오리틱(paleolithic=구석기 시대)의 약자다. 조상들이 먹던 식단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자는 뜻이다.



    미국의 로렌 코데인 박사가 처음으로 펠리오 다이어트를 제안했다.



    로렌 코데인 박사는 지난 2011년 12월 펠리오 다이어트에 관한 책 ‘Paleo diet’를 출간했다. 한국에서는 ‘구석기 다이어트’라는 제목으로 번역됐다.



    코데인 박사는 “1만 년 전 농경이 시작되기 전 구석기 조상들은 사냥과 채집으로 신선한 음식을 섭취했기 때문에 건강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코데인 박사는 가축에게서 직접 짠 우유, 방목해 키운 가축의 고기, 생선, 채소를 적극 권장했다. 또 탄수화물에 대해서도 하루 최소 300g은 섭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체계적인 펠리오 식단과 함께 최소한의 운동도 요구된다. 일주일 2~3회 근력 운동, 1회 100m 전력 달리기 정도면 충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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