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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마리 오피스텔’ 견본주택 오픈, 호텔식 시스템 갖춰 259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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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급 호텔식 주거관리 서비스 제공해 스튜어디스, KTX승무원들 발길 이끈다

    - 배후수요 풍부한 공덕, 2년간 월 70만원 지급







    1%대의 금리와 각종 정책완화가 맞물리면서 수익형부동산의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훈훈하다. 그중 스튜어디스, KTX 승무원 전용 호피스텔인 ‘블루마리 오피스텔’ 견본주택이 24일 오픈을 시작으로 분양에 나선다.





    ‘블루마리 오피스텔’은 서울시 마포구 신공덕동 3-3외 21필지에 스튜어디스, KTX 승무원 전용 ‘블루마리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대지면적 1,187㎡, 연면적 10,067.91㎡, 지하3층~지상18층, 전용면적 19.88~39.76㎡ 총 259실, 전체의 81.5%가 남향·남동향으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최근 진화되고 있는 고객 콘셉트에 맞춰 호텔식 서비스를 도입한 이른바 ‘호피스텔’(호텔식 서비스+오피스텔)이다. 기존 오피스텔과는 진화된 차별성과 경쟁력을 갖춘 곳으로 평가가 되고 있다.





    ‘블루마리 오피스텔’이 위치한 신공덕동은 여의도, 마포, 서대문, 광화문, 종로 등 오피스업무시설이 밀집되어있다. 연세대, 서강대, 홍익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우수한 학교가 인근 3km내에 밀집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변에 이마트(공덕점), 롯데마트(서울역점), 현대백화점(신촌점), 효창공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공덕2동 우편취급국, 서울서부지방법원·검찰청, 공덕동주민센터, 우리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 새마을금고 등 관공서와 금융권이 위치했다.





    현재 공덕역은 지하철 5호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이 통과하는 4중 역세권이며 향후 신안산선(예정)이 개통 되면 총 5개 노선이 통과하는 수도권 최대 환승역이 된다. 또한 마포역(1.2km), 서울역, 이대역(1.5km), 신촌역(2km), 명동역, 홍대입구역(3km)이 가깝다.





    또한 인근의 강변북로와 마포대교를 통해 강남과 강북을 잇는 올림픽대로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자동차와 버스의 주요 교통지점에 위치한다.





    특히 공덕역은 김포공항까지 19분, 인천공항 55분, 서울역 5분에 접근이 가능해 스튜어디스, KTX 승무원, 여행사 직원, 여의도 금융권, 도심 비즈니스맨, 대학생, 특수직업 근로자들로부터 거주 선호가 높은 지역이다.





    왕복 4차선인 만리재길 바로 앞에 위치한 ‘블루마리 오피스텔’은 스튜어디스 및 KTX승무원 거주에 최적화된 오피스텔로 호텔식 서비스, 인테리어, 주거관리 시스템을 제공해 수요자들로부터 신선한 반응을 얻고 있다.





    지상 2층에 휘트니스센터, 지하 1층 호텔식 조식뷔페 서비스, 주차요원배치 및 세차서비스, 크린룸(세탁실)이 있다. 지상 1층에는 호텔식 현관로비, 스튜어디스, KTX 승무원의 스케줄 관리와 편의를 위한 초고속 인터넷 시설, 최신형PC, 복합기(팩스, 복사기, 스캔, 프린트)가 구비된 비즈니스 라운지가 있다.





    관리자를 통한 내부청소, 쓰레기 수거, 정리정돈, 세탁물 수거, 세탁 후 각 세대 배달, 세차 등 서비스가 가능하다. 스튜어디스 생활수준 향상과 개인시간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내부에는 풀 퍼니시드 시스템(Full Furnished System)을 갖추고 있다. 1~2인 가구에 맞춘 300만원 상당의 30여가지의 가전·가구와 생필품도 제공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몸만 들어가서 살 수 있는 환경이다.





    분양전문대행사 미라클KJ 김기열 대표는 “기존 오피스텔과 다르게 호텔식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호피스텔(호텔식 서비스+오피스텔)’로 차별성을 줬다.”며 “컨셉과 어울리고 공항과 서울역의 접근성을 바탕으로 봤을때 스튜어디스, KTX승무원 수요자에게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경륜 있는 운영사가 운영관리를 통해 2년간 월 70만원을 지급해 준다. 분양가는 주변 오피스텔보다 300~500만원 정도 저렴하고 체계적인 호텔식 주거관리시스템과 풀옵션 오피스텔로 10~15만원 높은 임대료를 받을 수 있다.





    시공은 일광E&C(주)가 맡았고 분양가는 1억5천100만원선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 융자), 잔금 40%로 계약자의 부담을 완화했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7호선 논현역 2번 출구 200m 인근에 마련됐다. 준공은 2017년 4월 예정이다. 02-555-2222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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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 사려고요"…문 열리자마자 주부들 달려갔다 [현장+]

      지난 27일 오전 9시50분께 서울 중구에 있는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입구에 개점 전부터 20명 안팎 손님들로 대기줄이 늘어섰다. 마트 주요 출입구부터 내부 곳곳에 ‘1+1’, ‘50% 할인’ 등 특가를 알리는 안내판이 내걸렸고 고객들은 행사 품목이 빼곡히 적힌 전단을 한 장씩 챙겨 들었다. 오전 10시 매장 문이 열리자 이들은 일제히 계란·축산 코너 등으로 걸음을 재촉했다.이날 한우와 계란을 구매한 70대 주부 박모 씨는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 장 볼 때 부담이 된다. 우리 부부와 딸 식구 몫까지 함께 장을 보는데 한 달에 180만~200만원 정도 든다”고 말했다. 이어 “김밥을 한 번 싸려 해도 햄이나 채소 같은 재료 가격이 확 올랐는데 할인한다니 왔다”고 덧붙였다.이커머스 소비가 늘어나면서 오프라인 마트를 찾는 소비자 발길이 줄어드는 추세였지만 최근 식품 물가가 연일 오르면서 대형마트 할인 행사에 소비자 발길이 몰리고 있다. 중동 전쟁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급등한 데다 가축 전염병까지 확산하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한층 커진 영향이다. 전쟁에 전염병까지…잇단 악재에 식탁 물가 비상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앞선 26일부터 ‘메가통큰’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마트는 창립을 기념해 연중 최대 규모로 행사를 기획했다. 한우·계란·딸기 등 소비자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들을 최대 60% 할인 판매하고 있다.주요 먹거리를 저렴하게 선보이자 소비자들도 반기고 있다. 서울 용산구에 거주하는 60대 김 모 씨도 “한 달 장보기 비용이 50만~60만원 정도 든다. 2~3년 전과 비교하면 체감상 2배 가까이 늘어난 것 같다&r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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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서울 방배동에 거주하는 55세 직장인이다. 배우자는 전업주부고, 자녀는 올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자산의 대부분이 집에 몰려 있다. 은퇴 후에는 금융자산만으로 월 1000만원 이상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고, 80대 이후 간병과 요양 비용도 미리 준비하고 싶다. 은퇴 전 남은 기간 자산을 어떻게 재배분해야 할지 궁금하다.A. 현재 자산 규모만 보면 은퇴 준비가 부족한 편은 아니다. 다만 구조를 보면 보완이 필요하다. 전체 자산의 4분의 3가량이 거주 주택에 묶여 있고, 금융자산도 예금 비중이 높다. 이런 구조는 자산을 지키는 데는 유리하지만, 은퇴 후 매달 생활비처럼 들어오는 현금흐름을 만드는 데는 한계가 있다. 은퇴 설계는 크게 두 단계로 나눠 생각하면 쉽다. 은퇴 전까지 금융자산을 키우는 축적기와 은퇴 후 그 자산을 생활비로 바꿔 쓰는 인출기다. 많은 사람이 자산 규모에만 집중하지만 실제 은퇴 생활의 안정성을 좌우하는 것은 인출 방식이다. 같은 자산이라도 예금에만 넣어두느냐, 배당·이자·연금이 함께 들어오는 구조로 만드느냐에 따라 체감 소득은 크게 달라진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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