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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 `온슈어` 2030세대 맞춤 마케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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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의 인터넷보험 `온슈어`가 2030세대의 눈높이에 딱 맞춘 야구, 웹툰 등을 활용한 마케팅을 진행합니다.





    한화생명 온슈어는 `야신` 김성근 감독 부임 후 야구팬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한화이글스와 연계해, 26일(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이뤄질 한화이글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온슈어 Day` 이벤트를 펼칠 예정입니다.



    추첨을 통해 한화이글스 선수 유니폼, 휴대용 물통 등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이날 `온슈어 Day`에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과학 도시 대전에서 과학인 250여명을 초청합니다.



    한화생명 `온슈어`는 스포츠 마케팅 외에도 브랜드 웹툰을 제작해, 브랜드는 물론 보험에 대한 필요성을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온슈어는 시즌 2 웹툰 연재를 기념하여 온라인 이벤트도 내일(24일)부터 진행합니다.



    온슈어와 관련한 퀴즈를 맞추면, 보조배터리, 영화관람권, 도너츠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합니다.





    안중철 한화생명 e보험추진팀장은 "고객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한화생명 온슈어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온슈어`는 한화생명이 만든 인터넷보험으로 수수료를 낮추고 연금수령액을 높인 연금저축과 자녀의 학자금을 대비할 수 있는 자녀연금, 소득공백기를 채울 수 있는 집중연금 등 다양한 연금상품을 갖추고 있습니다.


    홍헌표기자 hph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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