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문화재청 '맥심 헤리티지 캠페인' 입력2015.04.23 20:55 수정2015.04.24 04:17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서식품은 23일 서울 세종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문화재청과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고 ‘맥심 헤리티지 캠페인’에 나선다. 나선화 문화재청장(왼쪽)과 이광복 동서식품 사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고] 오세헌(삼성증권 센터장)씨 모친상 ▲ 이희자 씨 별세, 오세헌(삼성증권 센터장)·오소영·오계숙·오세연 씨 모친상 = 17일 오전,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9일.<한경닷컴> 2 이장우 식당 식자재값 미지급 논란…본사 측 "모두 입금" 배우 이장우가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홍보하며 유명 맛집으로 등극한 순대국집이 식자재 대금을 미지급했다는 의혹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식품업체 A사는 17일 한경닷컴에 "앞서 불거진 미지급 의혹과 관련된 ... 3 오스카서 생라면 먹방하더니…케데헌 감독 '어서와 한국은' 출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로 2관왕 영예를 안은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한국을 찾는다. 그는 한국계 메기 강 감독과 함께 케데헌을 공동 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