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전셋값 3.3㎡당 평균 1100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3.3㎡당 1100만원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17일 현재 서울지역 아파트 3.3㎡당 전셋값은 평균 11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일부 신도시 전셋값도 계속 상승 추세로 지난 17일 현재 분당 신도시의 전셋값은 3.3㎡당 평균 1091만원으로 지난해 12월보다 올랐다.



    평촌 신도시도 같은 기간 3.3㎡당 807만원에서 837만원으로 상승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반대서명으로 무한도전 게시판 초토화?
    ㆍ`복면가왕` 황금락카두통썼네 정체는? 루나vs유미? 네일아트보니…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섹시 화보서 19禁 볼륨 몸매 노출‥男心저격
    ㆍ개그콘서트 진세연, 과거 아찔 `S라인` 몸매 화보‥"청순+섹시" 발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균형 있는 통화정책 운영 고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수석 이코노미스트(경제보좌관 겸 통화정책국장)는 22일 "물가, 성장 그리고 금융안정을 감안한 균형있는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고민할 것...

    2. 2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90만주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코스닥시장 상장사 사람인 공개매수에 나선다.김 전 회장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사람인 주식 90만 주(지분율 기준 7.6%)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1만8000...

    3. 3

      가격 오를까봐 벌써부터 '사재기'…SNS 난리난 '핫템' 정체

      지난해 전 세계를 뒤흔든 웰니스(Wellness) 트렌드의 중심이었던 말차의 뒤를 이을 식재료로 진한 보랏빛을 띠는 ‘우베’(Ube)가 주목받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기점으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