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혜정이는 식구 넷이 있는 것을 좋아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조재현이 가족과 함께 단란한 식사시간을 가졌다.







    18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재현이 아내와 딸 조혜정, 아들 조수훈과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현의 가족은 다 같이 모여 식사를 것에 대한 기쁨을 전했다. 조재현의 아들 조수훈은 “이렇게 밥 먹는 것이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고 말했고, 조혜정은 “오백만 년만이다”라고 전했다.



    이후 ‘아빠를 부탁해’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조혜정은 “저녁에 항상 같이 모여서 TV 보거나 과일 먹고 드라마에선 그렇지 않냐”면서 “저는 그런 것이 많이 없었다”고 말하며 가족이 다 같이 모여 식사를 하는 것을 기뻐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아빠는 항상 집에 없고 오빠도 군대 가고 그랬으니까. 저한테는 그것이 되게 소중하다. 네 가족이 북적북적 모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조재현 역시 “나도 깜짝 놀랐다. 혜정이는 식구 넷이 있는 것을 그렇게 좋아한다”고 말했다.(사진=SBS `아빠를 부탁해`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모델 한혜진, 클래스가 다른 29禁 누드화보 `황홀`
    ㆍ비 김태희 결혼설 사실무근, 고소영-장동건 부부 제칠 `이것`은?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를 위한 따뜻한 배려 `훈훈`
    ㆍ`마녀사냥` 알베르토, "아내가 마음에 들어 끝없이 구애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

    2. 2

      'KAIST 명예박사' 신동빈 회장 "기술·경영 융합해야"

      롯데그룹은 신동빈 롯데 회장(왼쪽)이 과학기술 기반의 산업 혁신과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KAIST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신 회장은 지난 25일 대전 KAIST 본원에...

    3. 3

      'KAIST 김재철AI대학원' 첫 삽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사진)이 사재를 기부해 짓기로 한 KAIST의 경기 판교신도시 연구동이 26일 착공했다.동원그룹은 경기 성남시 판교동 6000㎡ 대지에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연면적 1만8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