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 김태희와 결혼임박? 삼성동 주택 `75억` 매각..투자 수익 `대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태희 비



    비(정지훈)가 지난해 11월 자신의 명의로 보유하던 삼성동 주택 한 채를 판 것으로 알려졌다. 비는 이 주택을 경매를 통해 매입했고 최근 매각하면서 약 43억의 시세차익을 남겼다.



    이 주택은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이뤄졌다. 토지면적은 517㎡(약 156평)이고 연면적은 465㎡(약 140평)이다. 지하는 미술관 및 차고로, 지상은 주택으로 사용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비는 2006년 경매를 통해 감정가의 105%인 31억7400만원에 건물을 매입했다"며 "비는 이 집을 75억원을 받고 팔았다. 건물을 매입한지 9년 만에 43억2600만원의 차익을 얻었다"거 전했다.



    이곳은 고급주택이 줄지어 들어 서 있는 삼성동의 H주택 단지로, 배우 김승우·김남주 부부가 거주중이며 배우 송혜교가 주택 한 채를 소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전지현도 이 곳에 주택을 매입해 신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가 공개 연애 중인 김태희와의 결혼 준비에 들어간 것 아니겠느냐고 추측이 나왔다.



    비 소속사 관계자는 "삼성동 주택을 처분한 사실은 맞지만 그것이 김태희와의 결혼과는 관련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비는 청담동 S빌라 한 채를 소유하고 있다. 2013년 2월 경매를 통해 해당 빌라를 매입했으며, 공급면적 618㎡(187평), 전용면적 244㎡(약 74평)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비 소유 빌라의 현재 시세는 약 62억원 수준이다"며 "경매 낙찰가는 45억원으로 알고 있다. 빌라를 매입한지 2년만에 17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셈이다"고 전했다.



    또 청담동 명품거리에 위치한 빌딩 한 채도 본인 명의로 소유하고 있다. 이 빌딩은 비가 2008년 168억5000만원을 주고 매입했다. 이 빌딩의 토지면적은 1024.8㎡(310평), 연면적은 490.6㎡(148평)이다.



    현재 건물 시세는 약 82억원 가량이 오른 약 250억원 정도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데프콘 우리집 갈래, 과거 NS윤지 `D컵` 볼륨 보고 19禁 행위?
    ㆍ돗돔 어떤 생선이길래? 520만원 최고가?··전설의 심해어 `바다의 로또`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어벤져스2 내한, 수현 19금 비키니 몸매 `황홀`… 행사는 어디서?
    ㆍ우본 6조원 확보…`코스닥 관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방탄소년단 RM이 찾은 그 위스키…카발란 판매 91.6% 급증

      타이완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의 국내 판매량이 지난해 큰 폭으로 늘었다. 고온다습한 현지 기후를 활용한 독특한 숙성 방식과 공격적인 체험 마케팅이 맞물리며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

    2. 2

      "BTS 콘서트 왔다가 면세 쇼핑까지"…신세계면세점, 'K-러브 페스티벌' 진행

      신세계면세점이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콘서트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쇼핑 프로모션을 대폭 확대한다.신세계면세점은 오는 31일까지 외국인 고객 대상 K-쇼핑 캠페인 'K-러브 페스티벌'(K-...

    3. 3

      3주 만에 50만잔 돌풍…일본서 건너 온 스타벅스 신메뉴 뭐길래

      일본에서 건너온 새로운 스타일의 브루드 커피가 국내에서도 입소문을 타며 조용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달 26일 출시한 ‘스위트 밀크 커피’가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 5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