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머슬마니아 유승옥 위아래 vs 이연 헬스보이 화제만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IMG1>



    머슬마니아 유승옥 위아래 vs 이연 헬스보이 화제만발



    `라스트 헬스보이`에 출연한 이연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유승옥도 덩달아 관심을 모은다.



    이연은 지난해 10월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머슬매니아 선발대회에서 `비즈 비키니` 톨 부분과 `여자 모델` 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연은 전문 모델로 활동하다 피트니스 선수로 전향, 눈부신 미모와 건강한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연은 지난 달 2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 출연,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한편, 앞서 미녀 모델 유승옥(24)도 인기를 끌고 있다.



    유승옥은 지난 1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서 니엘의 공연에 등장했다. 이날 유승옥은 니엘과 함께 연기를 펼쳐 큰 화제를 모았다.







    앞서 유승옥은 최근 방송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도 출연했다. 유승옥은 스타킹에서 걸그룹 EXID의 `위아래’ 노래에 맞춰 춤 실력도 뽐냈다.



    키 172cm, 몸무게(체중) 58kg, 신체사이즈 35-23.5-36.5, 완벽한 9등신 몸매로 대중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유승옥은 또 아시아 최초 세계 머슬매니아 톱 5에 진출한 바 있다. 머슬매니아 커머셜 대회는 서양인 위주로 뽑아 동양인이 선정된 것은 유승옥이 최초로 알려졌다.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반대서명으로 무한도전 게시판 초토화?
    ㆍ`복면가왕` 황금락카두통썼네 정체는? 루나vs유미? 네일아트보니…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섹시 화보서 19禁 볼륨 몸매 노출‥男心저격
    ㆍ개그콘서트 진세연, 과거 아찔 `S라인` 몸매 화보‥"청순+섹시" 발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사업 기간은 영업개시일로부터 약 7년 후인 2033년 6월30일까지다. 관련법에 따라 최대 10년까지 계약갱신 청구가 가능하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사업권 운영을 통해 연간 약 6000억원 이상의 매출 신장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인천공항공사의 가이드에 맞춰 철저한 인수인계를 진행해 여객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영업개시 이후에는 순차적 리뉴얼을 통해 쾌적한 고객 동선을 구축하고, 내외국인 출국객의 트렌드에 발맞춘 다채로운 브랜드와 상품을 유치할 계획"이라며 "디지털 체험형 요소를 적재적소에 도입해 면세쇼핑 편의를 높이겠다"고 했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KAIST 명예박사' 신동빈 회장 "기술·경영 융합해야"

      롯데그룹은 신동빈 롯데 회장(왼쪽)이 과학기술 기반의 산업 혁신과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KAIST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신 회장은 지난 25일 대전 KAIST 본원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에서 “산학협력을 통한 기술과 경영의 융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 됐다”며 “롯데와 KAIST는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혁신 파트너로서 우리의 동행이 세상을 이롭게 바꾸는 혁신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KAIST는 신 회장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그룹 경영의 핵심 축으로 삼아 책임 경영을 실천한 것을 학위 수여의 주요 배경으로 꼽았다. 특히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산업 전환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제도와 실행으로 구체화한 점도 높이 평가했다고 덧붙였다.롯데는 KAIST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과학기술 연구 인프라 조성과 연구 기반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2022년 KAIST에 140억원 규모 발전기금을 출연, ‘롯데-KAIST R&D센터’와 ‘롯데-KAIST 디자인센터’를 조성 중이다. R&D센터는 오는 5월, 디자인센터는 9월 준공을 앞뒀다.이광형 KAIST 총장(오른쪽)은 “산학협력을 통해 연구 인프라 확충과 융합 연구 기반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학위를 수여한다”고 말했다.라현진 기자

    3. 3

      'KAIST 김재철AI대학원' 첫 삽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사진)이 사재를 기부해 짓기로 한 KAIST의 경기 판교신도시 연구동이 26일 착공했다.동원그룹은 경기 성남시 판교동 6000㎡ 대지에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연면적 1만8185㎡)로 건립되는 KAIST 김재철AI대학원이 2028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이날 첫 삽을 떴다고 밝혔다. 총투자비는 542억원으로 김 명예회장은 2020년부터 총 603억원을 KAIST에 기부했다.판교 연구동에는 3000~5000가구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전력을 소화하는 도심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등을 연구할 수 있는 로봇 실험실도 마련된다. 각 층에 마련된 개방형 공간에서는 기상예측, 신약개발 등 과학·헬스케어·제조용 AI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연구할 수 있다.김 명예회장은 “대한민국이 앞으로는 데이터의 바다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을 것”이라며 “AI 대학원이 단순히 물리적 공간이 아니라 세계를 이끌 AI 인재 양성의 산실이자 그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소이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