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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충청일보 이규택 회장과 세미 위너 이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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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의 미스퍼스트파운데이션과 한국의 엠프레젠트홀딩스가 저번달 15일 중국 절강성 닝보시 국제전람관과 닝보문화대극원에서 공동 개최한 2015 미시즈 퍼스트 뷰티월드 수상자의 밤 축하무대가 8일 저녁 6시 서울 리버사이드호텔 6층 루비홀에서 개�됐다.



    미스퍼스트 파운데이션의 미시즈 시리즈 대회로서는 처음으로 해외에서 개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14일 닝보대극원을 가득 메운 약 이천여명의 관객과 이어서 15일 닝보국제전람관에서 `케이스타일 엑스포` 닝보 행사의 부대행사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대회를 통해 위너로 선발된 백현경은 다섯 남매를 둔 다둥이 엄마로서 프로 바이얼리스트로 이날 대회 네티즌상과 위너의 상을 거머쥐며, 퍼스트 파운데이션 다이아 반지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참석한 수상자는 세미 위너 이채언, 미시즈 차이나 김윤희, 미시즈샤퀸과 베스트 트레서 김하림, 미시즈 R 마스크 최세림, 미시즈 탈렌트 조진희, 미시즈 포토제닉 이상순 등이 참석했다.



    이날 `미시즈 퍼스트 수상자의 밤` 기념 행사는 이번 초대 대회 대회장인 주식회사 루트엠커퍼레이션의 윤복영 회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충청일보 이규택회장의 축사, 엠프레젠트의 수석 프로모터 김요셉 대표의 기념사 및 뷰피플 얼짱몸짱의 조병옥 회장의 건배제의 등으로 이어졌으며, 전체 수상자들의 수상소감과 기념촬영, 위너 백현경의 특별 공연으로 이뤄졌다.



    이번 행사를 빛내기 위해 참석한 심사위원은 남문식 참누리 병원장, 최종옥 언론사 협회장, 그린트리 신선옥 원장, 쥬드주얼리 오석진 대표, 루트엠 윤성보 대표, 충청일보 조신희상무이사, 프로비아 스포사 장영주 대표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원 기자

    new@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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