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동공업, 프로축구 상주상무와 스포츠 마케팅 협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1위 농기계 업체인 대동공업(대표 곽상철)은 경북 상주 시민운동장에서 상주상무 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백만흠)과 2015 K리그 챌린지 시즌(3~11월) 공동 마케팅 업무 협약을 9일 체결했다. 대동공업은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 다목적 운반차(UTV)와 관객 경품용 UTV를 상주상무에 제공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상주상무 경기장 내 자사 제품 전시와 전광판 및 펜스 광고, 상주상무 전역선수의 UTV 퍼레이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동공업 후원으로 상주상무 코치와 선수들이 참여하는 ‘농어촌 유소년 축구 캠프’도 개최하기로 했다. 상주상무는 경북 상주를 연고지로 2010년에 창단한 프로축구단으로 국가대표 이정협 등이 속해 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쟁發 물가 상승에…대형마트 결제액 '뚝'

      연초 소비심리가 개선되며 증가세를 보이던 대형마트 매출이 중동전쟁 여파로 꺾였다. 유가와 함께 물가도 올라 소비심리가 위축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최저가 상품을 찾는 온라인 쇼핑 수요가 늘자 쿠팡 매출은 반등했다...

    2. 2

      "운동·숙박·식단 묶어서 산다"…유통가 흔드는 ‘루틴 비즈니스’

      뷰티와 피트니스, 여행을 한데 묶은 웰니스 브랜드 실험이 해외 대회에서 성과를 냈다. 제품만 파는 데서 그치지 않고 운동과 커뮤니티, 여행 경험까지 함께 판매하는 방식이 유통업계의 새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3. 3

      물가 관리냐, 수요 억제냐…정부 3차 최고가격제 딜레마

      정부가 지난달 27일 2차 석유 최고가격을 발표한 뒤 전국 휘발유·경유 평균 가격은 12일 연속 상승했다. 업계에선 이번주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L당 2000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문제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