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방직, 주당 5000원→500원 액면분할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방직은 9일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1주당 5000원의 액면가를 주당 5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액면분할 후 발행주식수는 기존 80만주에서 800만주로 늘어난다.

    주식분할에 따라 내달 7일부터 신주권 변경상장 전날(5월21일)까지 주식 매매 거래가 정지된다. 구주권제출기간은 오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이며, 액면가 변경 신주는 5월 22일 상장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외국인, 지난달 주식 20조원 순매도…전쟁 전부터 '탈한국'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발발하기 전인 지난달 외국인투자자가 20조원에 가까운 국내 주식을 팔아치운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이 기간 코스피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지분 가치는 오히려 증가해 2000조원을 넘어섰다.&...

    2. 2

      "한국 주식 산다고?"…월가의 암살자 '선전포고'한 이유는

      미국의 헤지펀드 운용사 사프켓센티널의 창업자 겸 최고투자책임자(CIO) 파미 콰디르(사진)는 월가에서 ‘암살자’로 불린다. 그동안 공매도 전략을 구사하는 과정에서 발리언트제약, 와이어카드 등의 ...

    3. 3

      구글이 던진 폭탄에 삼전닉스 '와르르'…증권가는 '반전' 전망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심리에 다시 한번 찬물이 끼얹어졌다. 중동 분쟁 여파로 고전하던 와중 구글이 선보인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가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