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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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헤지펀드 운용사 사프켓센티넬의 창업자 겸 최고투자책임자(CIO) 파미 콰디르(사진)는 월가에서 ‘암살자’로 불린다. 그동안 공매도 전략을 구사하는 과정에서 발리언트제약, 와이어카드 등의 주가를 무너뜨린 이력이 있어서다. 지난 10년간 부실 기업에 대한 하락 베팅에 집중해온 그가 대규모 롱 전략(주식 매수 전략)을 구사할 첫 국가로 한국을 선택했다.

공매도로 뜬 '월가의 암살자'…"韓 주식은 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