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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 공매도 투자자 파미 콰디르가 한국의 밸류업 정책과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최대 3억 달러 규모의 한국 주식 매수와 행동주의 투자를 예고했다.
부실 기업 공매도로 큰 수익 내
韓서는 정반대로 '롱 전략' 택해
"최대 4500억원…중소형주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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